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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안철수 석좌교수의 통찰력은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무엇보다 부드러움 속에 강하고 타협하지 않는 신념과 소신도 멋진 분이셨습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것도 좋았습니다. 듣고 있다가 보니 어느덧 빠져 버리는 매력도 계신 분이 셨습니다. 안철수 석좌교수님은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아주 쉽고 단순하며 명쾌하게 메시지를 전해 주는 탁월함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실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아이폰으로 안철수 교수님의 강의를 녹음했는데 그 내용을 함께 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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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安哲秀, 1962 2 26 ~ ) 대한민국의 벤처사업가이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 제품군의 개발자로 유명하며,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설립된 안철수 연구소의 대표 이사로 2005 초까지 활동했다.

 

인물과 경력 [편집]>$2

부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기초의학을 전공하기 위하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생리학교실에 진학하여 1988에 《동방결절내에서의 흥분 전도에 미치는 Adrenaline, Acetylcholine, Ca++ K+의 영향》 이라는 논문으로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1991에는 《토끼 단일 심방근세포에서 Bay K 8644 Acetylcholine에 의한 Ca2+ 전류의 조절기전》이라는 논문으로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원 석사과정 시절 우연히 플로피 디스켓을 통해 자신의 컴퓨터에 감염된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인 (C)Brain 를 분석하여 개발한 백신 소프트웨어인 백신(Vaccin)이란 이름으로 PC통신망에 올리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문 잡지인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에 기고한 것이 계기가 되어,이후 당시 악명을 떨친 LBC, 예루살렘바이러스등을 치료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V2, V2Plus등을 차례로 발표하다가 V3로 이름을 바꿔 한국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백신의 대명사인 V3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전임 강사와 의예과 학장까지 지냈으나, 결국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만드는 "컴퓨터 전문주치의"의 길에 들어섰다. 백신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안철수연구소를 설립하고, 벤처 열풍, 벤처 몰락에 휩쓸리지 않는 내실있는 경영을 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기업가로 손꼽히고 있다.

회사 대표직을 사임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의 경영자 MBA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2008 4월 30 귀국하였으며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와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 및 최고학습책임자(CLO: Chief Learning Officer)로 재직중이다.[1]

 

출신 학교 [편집]>$2

§  부산중앙중학교

§  부산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석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  Stanford University,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 M.S.E.(공학석사)

§  University of Pennsylvania, Wharton School, E.M.B.A. (경영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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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작 [편집]>$2

§  황금어장 - 무릎 팍 도사》 (문화방송, 2009 6월 17)

§  MBC 뉴스데스크 - 기업가정신 살려야》 (문화방송, 2009 11월 5)

§  일류로 가는  - '기업가 정신' 인가? (한국방송공사, 2010 1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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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편집]>$2

§  행복바이러스 안철수 : 안철수 박사가 쓴 안철수 이야기 (2009, 리젬 )

§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 그 순간이 없었으면 지금의 나는 없다 (2007, IMAGE Box )

§  나의 선택 (2005, 공저, 정음 )

§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2005, 김영사 )

§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2001, 김영사 )

§  안철수의 인터넷 지름길(2000, 북마크 )

§  안철수의 한글윈도우98 지름길(2000, 북마크 )

§  안철수와 한글윈도우98 (1998, 정보시대 )

§  (안철수의)바이러스 예방과 치료 (1997, 정보시대 )

§  컴퓨터, 참 쉽네요! (1995, 영진출판사 )

§  바이러스 분석과 백신 제작 (1995, 정보시대 )

§  별난 컴퓨터 의사 안철수 (1995, 비전 )

 

같이 보기 [편집]>$2

§  안철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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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편집]>$2

1.     “'돌아온' 안철수.. 2년간 유학마치고 귀국'.”, 아시아경제, 2008 4월 3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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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경영콘서트’서 강연… 안철수 KAIST 석좌교수

“의사, 컴퓨터바이러스 전문가, 벤처회사 CEO, 베스트셀러 저자, 대학교수 등 5가지 직업을 경험했다. 이 경험들을 통해서 깨달은 5가지 원칙이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국내 학습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고 안철수 KAIST 석좌교수(사진)는 말했다. 지난 19일 세계미래포럼이 주최한 ‘제8회 미래경영콘서트’에 참석, ‘21세기 컨버전스 시대를 살아가는 다섯 가지 마음가짐’을 주제로 강연한 안 교수를 만나봤다.

전공지식ㆍ폭넓은 상식ㆍ소통능력 갖춰야
한국 학생 창의력 부족…‘생각의 틀’깨야
자녀와 함께 책읽으며 글로벌 마인드 육성

-세계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무엇보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단순히 유창한 어학능력이 있다고 자동적으로 글로벌 마인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체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독서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토머스 프리드먼의 저서인 ‘세계는 평평하다’‘렉서스와 올리브나무’같은 책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면서 세계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다양한 책을 읽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다. 이때 판단은 자녀 스스로 내리게 해야 효과적이다.

-21세기 융합의 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 학생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일을 잘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졸업생 수준의 결과물도 곧잘 만들어낸다. 다만 정해진 방법 대신 문제 자체에 대한 의문 또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방법을 질문하면 막히는 경우가 많다.

미래는 남들이 못하는 일을 해내는 창조적인 인재가 각광을 받게 된다. 따라서 남들이 만들어 놓은 방법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어야 한다.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리더가 되려면 좋은 전략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말고 이해 관계자들을 잘 설득해서 현장에서 제대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글로벌 융합 시대에는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능력만 갖고는 리더로서 일할 수 없다.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좋은 질문을 하려면 다양한 세계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마인드까지 갖춰야 가능하다.

-A자형 인재란 무엇인가.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갖고 끊임없는 배움으로 자신의 한계를 넓혀가는 인재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전공에 대한 깊은 지식뿐 아니라 주변에 대한 상식(Common sense)을 넓혀나가야 한다. 애플사 아이팟의 경우 동그라미 하나로 모든 것을 작동할 수 있다. 이 혁신적인 제품은 아이팟의 디자이너들이 디자인분야뿐만 아니라, 전자공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또한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다. 현대 사회는 아무리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타인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거나 동업자의 지식을 포용할 수 없다면 어떤 것도 이뤄낼 수 없다. 따라서 전공에 대한 깊은 지식(Expertise), 다양한 분야에 대한 넓은 상식(Broad-mindedness), 그리고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능력이 골고루 조화된 인재를 A자형 인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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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교수는 컨버전스 시대엔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상식과 포용력을 가지라고 강조했다. 자기 분야만 알고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이해가 부족하면 아무런 성과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세계화 시대에 지식과 정보의 연결 통로인 영어는 다인종ㆍ다문화권 사람들과 협업해야 하는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동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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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10/02/25 01:04 2010/02/25 01:04
브랜드에 대해서 요즘 유난히 생각이 많습니다. 마케팅보다 더 지속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브랜드이고 무엇보다 브랜드를 구축한다는게 쉽지 않다는 점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한 책을 마무리 하는과정이라서 더욱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복잡하고 미묘합니다. 사실 브랜드에 대한 책을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고 실체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월요일날 모 기관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로 강의 비슷한 것을 할 예정인데요, 예를 들려고 하는 주제는 해외 네티즌들에게 한글이라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이야기를 전개해 보려 합니다. 사실 한글이라는 것이 너무 국지적인 키워드라서 그리 해외 네티즌들에게 관심이 없는 주제이긴 하나 브랜드란 차원에서는 빛나는 상품이기에 전략을 강구해 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네이버에서 한글날 이벤트 영상입니다. 대단히 세련되고 미려하며 우아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멋진 동영상에 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만약 한글을 모르는 해외 네티즌이 본다고 가정하고 동영상을 감상해 주세요

 

아래 두번째 동영상은 김진표님의 믿을지 모르겠지만이라는 동영상입니다. 기본 컨셉은 상위의 동영상인 한글을 모티브로 한것이 비슷합니다만 전개가 좀 다르게 느껴 집니다. 이것은 아마 뮤직 비디오라서 그런가 봅니다. 이것도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두가지 동영상의 비교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일단 두가지 모두 대단한 작품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단지 제가 주목하는 점은 어떤 것이 더 우리 마음속에 인식되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동영상 두가지를 함께 보고 난 후에 어떤 것이 더 오랜 잔상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그 원인은 무엇인가를 분석해 보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한글동영상은 네이버 스타일처럼 세련되고 완벽하게 짜여진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보여 줍니다. 밑의 뮤직 비디오 동영상은 세련된 맛은 없지만 음악과 더불어 조화로우며 비교적 강인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비교를 여러가지 관점으로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바라보는 고객이 한글이란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경우에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가치있는 것을 남들에 이해 시키려고 할때 흔히 접근 방법은 권위나 논리, 깊이, 역사등의 관점에서 접근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한글은 세종대왕님께서 만든 차별화된 글자로 쉽고 읽고 쓰기가 가능하며 인터넷 시대에 가장 적합하고....뭐 이런식의 논리전개가 되겠지요. 이런 컨셉은 표현 방법에도 영항을 미치게 되는데 그러한 역사성이 배여 나오는 디자인이나 세종대왕님의 모습이나 관련된 소재를 구상화하여 주제인 한글과 접목하는 방식으로 이미지 전개가 진행되며 이것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나 광고, 디자인등의 모든 분야에 적용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 합니다. 고객이 만약 한글이라는 개념에 대해 잘알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면 이런 식의 전개는 무의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한글은 커녕 코리아란 나라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해외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한글을 인식시키는 방법은 우리가 그동안 상식처럼 이해해온 방식으로는 효과가 비교적 없을 것 같으며 공감이나 교감 또한 함량 미달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동영상은 어떤 의미에서 다른지 한번 볼까요? 두번째 동영상은 동양, 서양 구분이 없는 음악위에 글자를 올려 놓았습니다. 네이버 한글 동영상은 논리적인 관점에서의 접근 방식이라면 밑의 동영상은 감정적인 관점에서의 접근 방식으로 볼수 있군요. 한글에 대해 이해를못하는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비교적 오래 잡을수 있는 요소인 음악(힙합) 같은 것에 우리가 알리고자 하는 주제를 컨버전스 시켜 놓은 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한글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고 가정을 하고 편한 마음으로 다시 한번 봐 볼까요? 이제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두번째 동영상의  잔상 효과가 왜 비교적 오래 가는지 우리는이해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목적으로 인터넷에 배포되는 콘텐츠들은 논리에 소구하지 말고 감정에 소구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감정에 소구해야 하는 이유는 고객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인터넷에서 가장 원하는 콘텐츠는 직접적으로 이익을 담보해줄수 있는 콘텐츠가 1번이며 두번째가 감정에 대해 충분한 만족감을 줄수 있는 콘텐츠가 2번째입니다. 첫번째 콘텐츠는 우리가 프린트하거나 북마크하는 백업활동을 통해서 그 콘텐츠를 소유하고자 하는 행동이 연결되는 것을 통해 알수 있고, 두번째 콘텐츠들은 뉴스 사이트나 게시판 사이트등에서 인터넷 들끌음현상을 통해 충분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 강력한 베네핏을 주는 것 이외의 이기주의적(?)인 콘텐츠들은 초기 어텐션 장악에 실패하며, 따라서 그 이후 웹사이트내의 프로세스 전개도 줄줄이 실패(당연한거겠죠^^)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리고자 하는 것과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 사이에서의 접점은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해답은 바로 밑에 줄을 클릭 드래그 해보세요^^
우리가 알리고자 하는 것을 잠정적으로 포기하고 그들의 이익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고객 가치 제공 접근법은 매우 중요하며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95% 감정적인 동물이 아니라 100%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100% 이기주의적인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외에 노출시키고자 하는 다양한 가치들중 한글 같은 브랜드 가치는 계측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므로 더 감정적인 세련된 접근 방법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것을 해외에 알리는 많은 인터넷 마케팅 전략은 안타깝게도 플랫폼이 성과를 나타내 주지 못합니다. 우리가 웹2.0이라고 이야기 하는 모든 플랫폼(플리커,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등등)은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므로 그것 자체가 마케팅 효과를 담보해 주지 못합니다. 효과는 고객이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초기 어텐션을 장악하는 단계가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단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뭐 복합하게 말씀 드린 것 같은데 이렇게 요약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정으로 고객의 마음속 문을 열고, 이익이 되는 콘텐츠를 심어라.


다음엔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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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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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10/02/19 23:32 2010/02/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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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자서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 일까요?

블로거 원희룡이란 책을 출간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의 콘텐츠를 책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기존의 것과 별반 다르지 않지만 이책이 좀 별난 것은 좀 다른 관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출판이란 관점에서의 편집권을 최소화 하고 가장 선명한 댓글과 메시지를 골라서 있는 그대로 삽입했다는 점에서 주인공의 입장은 비교적 불편 했을것 같기도 합니다. 기존의 정치인 자서전은 대필작가들의 잔치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얼마만큼 세련되고 매력적으로 편집하고 가공하는가?가 가장 중요한 가치 판단이 였습니다. 따라서 주인공의 이야기는 최대한 증폭되고 미화되기 일쑤이며 이것은 장기적으로 자서전의 사회적인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서점에서 정치인의 자서전을 사보는 사람이 몇명 있을까를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결국 자서전은 다른 독자들과 교감하는 매개체가 아닌 주인공의 명함 대용으로 활용되며 개인 홍보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는 트랜드를 볼수 있습니다. 하물며 정치인의 자서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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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같은 정치인에 대한 생각들...

저는 원희룡 의원의 정치적인 견해를 잘 알지 못하기에 그의 정치적인 노선에 동의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엄밀하게 말한다면 원희룡의 사람이기 보다는 원희룡 같은 정치인이 많이 생겨나길 소망 하는 사람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원희룡 같은 정치인이라 하는 것은 패거리 정치에서 비껴나 외롭고 소외 당하면서도 그 색깔을 유지 시켜나가는 캐릭터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실과 이상사이에서의 괴리는 그리 외부에서 보듯 흑백 논리로 그리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당과 정당인의 관점은 더욱 많은 갈등의 요소가 존재 하지만 그것을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의 주관이 국민인 정치인이 더 많이 생겨나길 기대 하기 때문입니다. 소신과 철학 그리고 다양한 색깔을 가진 정치인들이 많아져서 우리가 고르는 즐거움, 행복한 선택을 할수 있는 즐거움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중 원희룡 의원은 몇 안되는 다양성중의 선명한 색깔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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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 한권이 꿈 꾸는 큰 변화의 물줄기

이 보잘것 없는 책의 가치도 바로 거기에 두고자 합니다. 정치인의 모든 활동이 인터넷에 기록되고 기록된 내용에 호불호와 비판과 지지 그리고 악플과 감동이 덧칠해져 퇴적된 낙엽처럼 깊이 있는 부분까지 들여다 볼수 있게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 모든 정치인은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활용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더 많은 네티즌과 소통을 하려 하겠지만 사회적인 관점에서 이런 누적된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책으로 출판하는 것이 일반화 된다면 한국 사회는 더욱 지혜롭게 대한민국의 진정한 리더를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적어도 조중동 같은 매스콤에 의해서 불이익을 당하거나 왜곡을 당하는 정치 지도자들을 직시할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인터넷의 쌍방향성이 건강한 토양을 만들게 될것이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점점 더 속성 재배하거나 과대 포장된 정치지도자들은 그들이 설 땅이 줄어들게 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한국의 네티즌들은 적어도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지혜롭고 똑똑하며 게다가 실행력까지 뛰어나다는 점을 기억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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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의원과의 짧은 통화

너무도 감사하게도 이번 프로젝트 기간에 단 한번, 원희룡의원에게 전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을 일일히 다 말할수는 없지만 요지는 "절대 흔들리지말고 소신껏 책을 만드시라"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어떤 악플을 넣을껀지 어떻게 지지의 글을 넣을 건지 사전보고나 사후 보고 한번 없었던 프로젝트 였기에 더 의외였습니다. 혹시 이 책에 대해서 별 기대가 없으신가보다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만약 원희룡의원이 특정한 주문을 넣었다면 저는 이 일을 정중하게 거절하겠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다행스럽게도 이런 주인공의 결단으로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저에게 원희룡 의원의 이런 모습에 진정성과 신뢰를 가지게 된 것도 숨길수 없습니다. 시에라40의 고문님이 되고도 남음이 있으신 분임을 인정 합니다.^^

어찌 일개 듣보잡 마케터 정도가 국회의원에 대해서 평가 할수 있겠습니까 만은 분명한 사실은 우리 모두가 변화의 중심에 있으며 그 변화가 국회로 거침없이 흘러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우리의 진정성이 한국 정치를 깨끗하게 만들것이며 발전 시킬 것입니다. 이런 멋진 일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특히 시에라40 회원님들 및 자문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허리 깊이 숙여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래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삽입한 글의 내용인데 이 글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정치와 인터넷, 진정한 소통의 장이 열립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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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블로거원희룡 출판 기념회를 하지 않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아마 대학교 부근에서 블로거 분들을 모셔와서 소수 한잔 하는 자리를 마련하는것 같은데 아직 제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해서 기다리고 계신 블로거나 네티즌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관심 있으시거나 추가로 알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아래를 클릭하셔서 전화를 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이번기회에 국회에 전화 한번 해 보자구요^^ 02-784-2054로 전화 하셔서 이기재 보좌관을 찾으시면 됩니다. (죽었다 이기재....흐흐흐)

원희룡 의원 홈페이지 http://www.goodon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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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10/02/09 22:58 2010/02/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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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이 아닌 "혁신적인" 것에 점점 더 익숙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스티브잡스의 매킨토시는 혁명적이 였고 그만큼 선명한 마이너의 칼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계적인 생산성이나 속도 중심이 아니라 뭔가 인간적이고 친밀한 유저 인터페이스와 가독성 같은 디자인에 중심을 둔 스타일에 한국의 얼리어답터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지만 엄청나게 비싼 가격과 폐쇄적인 정책으로 인해 비판도 상당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 스티브잡스의 두뇌는 연구대상이 아닐까....아인슈타인박사와 다른 뭔가 발상, 컨셉 뭐 이런 쪽으로 탁월하다는....뭐 그건 그렇게 두고요....

스티브잡스가 이런이런 물건을 만들어 보자라고 하면 아마 밑의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 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기존에 있었던 물건이 아니라 스티브잡스 머리속의 추상적인 컨셉을 이해하고 그것을 형상화  하여야 했기 때문이죠. 즉 무엇을 가지고 만들어 보자가 아니라 이런이런 것을 충족시켜야 하니까 그것을 해결할 것을 구상해봐 뭐 이런식으로 아마 업무의 강도가 상상을 초월 했을것 같고 그것을 잘 받쳐주어서 좋은 작품이 지속적으로 나올수 있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추상적인 것을 구체화 하는 컨셉과 그것을 현실적인 여러 장애요소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내 유지하여 친고객적인 상품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이정도 완성도라면 거의 엄청난 수준의 신념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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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넘게도 한국의 40대가 아이폰을 써야 하는 이유를 좀 드리고자 합니다.
50, 60대의 "않되면 되게 하라"의 마인드 세대와 20,30대의 즐기고 서대간의 간극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입니다. 같은 현상이나 사회적인 이슈를 보더라도 그것에 대한 수용의 자세나 관점이 판이하게 차이가 난다는 점은 그만큼 이해의 폭이 다르다고 봐야 하겠죠. 이것은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과의 공존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의 40대는 급격한 사회적인 변화에 적응 해야만 살아 남는 세대란 점입니다. 이미 성공적으로 정착한 60대에 비해 40대의 미래 경쟁력은 비관적일수 밖에 없으며 그나마의 자리조차도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무장한 20, 30대가 점점 장악(?) 해 오고 있다는 사실은 두말하면 입 아픈 이야기죠.

제가 블로그마케팅 강의할때 오시는 분들을 보면 중장년층이 의외로 많답니다. 그래도 오시는 분들은 대단한 분들이시죠. 그게 뭐니? 뭐 이런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으시겠지만....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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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핸드폰이라고 생각하는 40대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이폰의 기능이 아니라 아이폰그 자체 입니다. 아이폰의 업그레이드의 경쟁력이 아니라 전혀 다른 혁신의 경쟁력이기 때문이죠. 지금의 40대가 벤치마킹의 시각과 관점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전혀 다르다는 것에 이미 고객이 열광하고 있는 트랜드와 전통적인 관점의 핸드폰 회사가 만든 제품을 마이너 컴퓨터 회사가 뒤집어 엎었다는 것은 고객의 니즈를 중심으로 제품을 만들었는가? 아니면 이미 만들어진 부품을 구성하여 제품을 만들었는가로 구분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지 우리의 예측을 벗어난 점은 나만 좋아하던, 아니 나만이 가치를 인정하던 마이너가 인터넷의 발전으로 전세계적인 히트상품을 만들게 되었고 이런 추세라면 메이저로 성장하는 것이 확연히 보인다는 점 정도 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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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옴니아가 타핸드폰에 비해 기능의 경쟁력, 속도의 경쟁력, 스펙의 경쟁력을 추구하는 동안 적어도 아이폰은 고객이 핸드폰을 통해 원하는 것인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하면 구현하고,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것 인지에 집중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이부분은 직접 만들고 이부분은 외부에서 만들어서 넣을수 있도록 통제와 개방을 적절히 잘 조화하여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극대화 한점도 눈에 뜁니다. 일반적으로 참여나 공유의 힘은 제품과 내가 하나로 합일된다는 점으로 제품이 나의 자존심이 되는 엄청난 충성도를 창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전세계의 IT, 디자인, 마케팅, 제품개발, 뭐 이러한 쪽에서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수많은 분들의 교주가 스티브잡스가 아닌가 합니다. 아마 세계 대통령으로 나오면 확실하게 될것 같기도 합니다.

TV와 컴퓨터가 다른 이유는 뭘까요? 삼성 핸드폰과 애플 아이폰과 다른 점이 뭘까요?
TV나 삼성 핸드폰은 기능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능조차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이 아니라 기업이 넣은 기능이죠. 따라서 고객은 그 기능을 맹목적으로 이용해야만 하고 다른 선택이 없습니다. 아이폰은 컴퓨터와 비슷해서 내가 원하는 기능을 쉽게 넣고 뺄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만들어 넣을수도 있죠. 그렇게 만들어 넣어서 다른 동료 아이폰 사용자들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구요. 컴퓨터나 아이폰은 내가 단순히 소비하는 대상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주체가 된다는 점이 다른 것이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사용후 생산성, 정보 습득, 신속한 결정등의 효과가 3배는 좋아졌다고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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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아이폰을 직접 사용해 보시면 아 이건 완전히 다른 개념의 상품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앱스토아라는 14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과 내가 원하는 기능을 맘대로 확장하고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증강현실까지 느껴볼수 있는 아이폰을 핸드폰으로 생각할수 없게 된다는 점이지요. 삼성 옴니아가 강력한 핸드폰의 아이덴티티라면 아이폰은 엄청나게 다양한 니즈를 해결해주는 디지털 디바이스로 느껴지게 됩니다. 않되는게 뭐야? 뭐 이런 황당함을 가질 정도로 느껴지는 문화적인 충격이 크죠. 문제는 핸드폰사용자와 아이폰 사용자의 정보의 활용이나 업무의 범위, 나아가 선택과 판단등의 모든 생산성의 차이가 현격하게 벌어질 것이란 점입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제가 볼때 유비쿼터스의 모든 퍼포먼스를 언제 어디서나 거의 100% 활용하는데 비해 핸드폰 사용자는 컴퓨터로 국한 되는 관계로, 아이폰 사용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보의 습득, 판단, 결정, 실행등이 정확하게 되고 단계의 진행 템포가 점점 더 빨라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젊은 세대의 이런 트랜드를 경험하지 못하면 결코 그들을 이해할수 없고 잘못되거나 효과적이지 못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미 인터넷과 컴퓨터에서는 세대간의 헤게모니가 역전이 되어 주도권을 상실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지금, 나는 아이폰 없어도 돼, 핸드폰은 전화만 잘 걸고 받고 하면 되는 거야 라고 생각하는 40대 이상의 분들은 적어도 10년 후에는 사회적인 식물인간(허걱!)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난 실버산업만 할꺼야! 한다면 모르겠지만 .....  이것은 분명히 무서운 변화이며 이 변화에 적응하느냐? 외면하느냐?는 경제적인 부가가치뿐만 아니라 우리 개개인의 인생에 있어 큰 위기를 의미할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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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실시간으로 정보와 지식, 기술에 업속하여 필요한 것을 습득하고 판단하는 20~30대 젊은 세대에 비해 데스크탑 컴퓨터에 앉아 네이버에 검색하는 중장년층의 어깨가 유난히 무거워 보입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는 걸까요?

40대 시에라40 회원님들은 아이폰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아이폰이 고객 가치이며 아이폰이 미래의 가치를 상징하는 아이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아이폰이 핸드폰으로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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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10/02/06 06:51 2010/02/0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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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사람과의 관계속에 있는 가치를 창출하는 작업입니다. 일반적으로 인맥만들기는 사람과의 관계, 즉, 나와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맥만들기는 사회적으로 졸때 그리 큰 영향력을 가지기 어렵습니다. 나와 상대방사이를 이어주거나 연결해주거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역학관계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나와 상대방의 관계는 인맥이라고 볼수 없으며 단순한 관계라고 규정한다면 나와 상대방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역학관계를 전부 win-win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인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나와 상대방의 관계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칭찬을 중심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풀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주변에 두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존재할 경우 가식적인 표현에 집착하기 일쑤입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변화무쌍해지는 환경에서 이러한 상대방만을 고려한 과도한 커뮤니케이션은 실제로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상대방과의 연결자와 우리를 둘러싼 제 3자와의 모든 관계를 깊이 있고 신뢰성 있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죠. 즉 이것은 앤맥만들기의 에코시스템이기도 합니다.

연결자들이 브로커가 아닌 중재자,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만들고 이러한 관계성이 나를 둘러싼 네트워크 전체로 퍼져나간다면 그것을 인맥 시스템이라고 부를수 있습니다. 나란 개체의 인맥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인맥 시스템이 가동된다면 모든 효율은 극대화 됩니다. 네트워크 내부에서는 신뢰를 바탕으로한 간결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되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으로 인해 더 많은 정보와 개체의 인맥들이 연결되고 확장됩니다. 어느한군데에서 신뢰의 문제나 진행상의 마찰이 생기더라도 그것은 그 개체에 대한 평가로 이어질뿐 전체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운영에는 어떠한 영향력도 미치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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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으로서의 인맥만들기는 나를 개체가 아닌 좀더 사회적인 네트워크의 노드로 봐야 한다는 것인 이채롭습니다. 이것은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내가 속한 네트워크 전체를 고려 해야 한다는 것이며 따라서 더 많은 개체들과 환경적 변수를 미리 고려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영향력 있는 keyman일 경우 네트워크에 접속되기도 어렵지만 관계를 맺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구누구를 잘 알고 있다는 말은 현실에서는 그사람에게 어떠한 영향력도 미칠수 없는, 단지 몇번 만난 사람이란 점을 의미하는 과대 포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keyman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까요?

keyman과의 관계는 매우 어렵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대어를 낚시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과 매우 흡사한데요, 큰 고기가 있을 만한 곳에서 적당한 량의 밑밥을 뿌리고 적당한 수의 낚시대를 드리우고 스스로와의 오랜 시간동안 포기 하지 않고 기다리면서 기회를 노리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이 keyman과의 멋진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동일 합니다. 큰 고기가 있을만한 좋은 환경은 좋은 인맥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의미하는 것이고요,  적당량의 밑밥은 큰고기가 좋아할만한 가치를 의미합니다. 즉 상대방에게 제공할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적당한 수의 낚시대는 나혼자 개체의 접근이 아니라 서로 다른 기술과 노하우,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 즉 네트워크를 의미하고요, 기다린다는 것은 물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대어가 올 때까지 참고 인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마치 금고의 key가 첫번째 숫자부터 마지막 숫자까지 하나도 틀림이 없이 순차적으로 맞아야 열리는 것처럼 예외가 없는 고도의 전략적인 과정이란 점입니다. 멋진 인맥 만들기에 요행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코.....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모두는 서로 결합되고 연결되며 커뮤니케이션되고 느슨하게 나마 조직화 되어야 하는 것이죠. 인맥은 개체가 만드는 것보다 네트워크가 만드는 것이 엄청나게 효율도 좋아지고 파워도 크다는 것은 시에라40 회원이면 누구나 이해하실 것입니다. 여기서 뭔가 느껴지시죠? 그렇습니다. 인맥만들기는 생존의 방식이 아니란 점입니다. 생존의 방식은 스스로 살아 남기 위한 전략이며 이것은 타인의 고통이나 분쟁을 필연적으로 유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네트워크의 인맥만들기는 생존이 아닌 오케스트라의 방식입니다. 시작을 내가 하고 마무리도 내가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은 내가 하면 마무리는 다른 사람이 하게 허용하고 다른 이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죠. 결국 다양한 캐릭터의 사람들이 함께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며 이것을 유도하고 리더하는 사람이 중요한 가치를 이루게 됩니다. 오케스트라가 다양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일수록 그것의 힘이나 영향력은 증폭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케스트라 단원이나 지휘자나 모두 서로의 재능과 탈란트를 숙지하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신뢰하고 있어야 하며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기꺼히 제안하고 소개하는 열정이 담보되어야 합니다. 구성원 하나하나가 그런 마인드를 가져야 함은 당연한 이치겠지요.

그렇다면 어떠한 관점이나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인맥을 만들어야 할까요? 비밀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트워크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유일한 법으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트워크의 힘은 구성원으로 내부로 유입되는 분들의 가치에서 시작합니다. 외부의 개체와 내부의 네트워크가 만날때 중요한 점은 내부의 네트워크가 외부의 개체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고 기여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신뢰의 관계가 확장되며 이것은 더 좋은, 더 가치있는 사람들을 네트워크로 모으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도움을 주는 사람의 자세는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을 가져야 하며 길고 먼 안목으로 순수한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고 인간관계를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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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잘모르는 모임에 나갔는데 그 모임의 모든 구성원이 당신의 고민을 진정성 있게 들어주고 도움을 주려 행동하고 그 결과로 작건 크건 도움을 받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느낌을 가지게 되겠습니까? 한사람이 나를 도와주려 하는 것만 해도 감동 받는 시대인데 한사람이 아니라 열댓명이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겠습니까? 서로에 대한 관계가 얼마나 깊어 지겠습니까? 따라서 시스템으로서의 인맥, 인맥의 비즈니스 모델을 항상 염두에 두고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에 대해 가치를 만들어 주려 노력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만들어준 가치의 결과가 돈으로 나타나는 것일뿐 사람을 통해 즉각적으로 돈을 창출하려는 것은 비교적 쉽지 않으며 된다고 하더라도 부작용이 클수 밖에 없습니다.

인맥의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스스로 명함을 돌리고 얼굴을 비추는 인맥 영업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같은 말을 앵무새 처럼 하는 것도, 착한 척 하는 것도 다 소용 없습니다. 기존의 방법을 모두 버리세요. 지금 내 주변의 분들의 재능과 기술을 기억하고 이해하세요, 그리고 그들을 조합하여 그들을 원하는 사람에게 소개를 시키고 연결을 시켜 보세요.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기여를 하게 하고 기뻐하는 그 사람을 우리 네트워크로 모셔 오세요. 이렇게 단순한 인맥 시스템의 방식이 나의 운명, 우리의 운명을 바꾸게 될겁니다. 다음에는 keyman을 사로잡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결국, 우리가 받을 것 보다,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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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12/07 00:21 2009/12/0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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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록 고문님의 매경 컬럼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전문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find.mk.co.kr/search/search_news.php?page=news



[디지털3.0] CNN을 능가하는 뉴미디어 INN

미국 거대 케이블방송 사업자인 CNN은 1980년에 미국 케이블 보급률이 70%에 이르자 24시간 뉴스전문 채널로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 전달 매체가 공중파(TV 3~4개 채널 가능)에서 동축케이블(케이블당 60개 채널 가능)로 바뀌는 시기였다. 기술적으로 방송 신호를 운반하는 수단이 공기에서 동축케이블로 바뀌었을 뿐인데 채널 팽창을 무기로 뉴스 전용, 영화 전용, 드라마 전용, 스포츠 전용과 같은 특화 채널이 등장하여 기존 ABC, NBC, CBS와 같은 아성을 불시에 무너뜨린 것이다.

CNN은 이때 수많은 특파원을 고용하여 24시간 전 세계 뉴스를 모아서 15분 단위로 업데이트하여 공급하기 시작했다. 당시만 하더라도 인터넷이 없던 시기라 CNN만 틀면 전 세계 최신 뉴스가 15분 단위로 반복되어 `Be the first to know`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히 뉴스 방송의 최강자로 부상하는 데 불과 4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CNN이 탄생한 지 거의 30년이 흐른 지금 인터넷 등장과 인터넷 방송 개시는 CNN 모델에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과연 우리가 가장 빠른 뉴스를 인터넷이 없던 시기에 만들어진 CNN에 의존하고 있는가? 인터넷을 이용하면 전 세계에 특파원을 고용하지 않아도 각국 주요 방송사와 제휴해 뉴스를 나눌 수는 없는가? 필요하다면 인터넷과 연결된 TV를 통해 전 세계 TV 채널을 직접 내 안방으로 가져올 수는 없는가?

이 즈음에서 우리는 인터넷을 이용한 새로운 방송 모델인 INN(Internet News Networks)을 생각해보게 된다. CNN은 독자 뉴스 방송국이지만, INN은 세계 주요 방송사업자와 인터넷사업자의 공동 투자회사로서 참여사 서로가 뉴스를 나누어 갖는 모델이 될 것이다. CNN은 자체 특파원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INN은 공동 참여 방송사업자가 이미 만들어 놓은 뉴스를 INN센터를 통해 서로 실시간 나누어 갖는 모델이다. 어떤 방송사나 INN 컨소시엄에 가입하게 되면 서로 뉴스정보를 인터넷 TV망을 통해 나누어 갖게 되며 각 뉴스는 자국 로컬 언어와 영어로 더빙되어 제공된다.

INN은 전 세계 수십, 수백 개 방송사업자가 제공하는 뉴스와 다양한 장르의 실시간 방송까지도 클릭 한두 번으로 손쉽게 시청할 수 있는 글로벌 인터넷방송의 서막을 열게 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inn.tv`라는 인터넷 주소를 확보한 후 미국 일본 EU 등 주요 국가에 INN 사업모델(BM) 특허를 출원 중이며 지난 8월 우선 미국에서 특허를 확보한 상태다. 이제 30년 전 `Be the first to know`를 기치로 내걸었던 CNN이 아니라 INN을 통해 전 세계 어떤 방송도 클릭 한 번으로 우리 집 거실 TV에서 시청할 수 있는 `Worldwide Channels within a Click` 시대가 이 땅에서 출범할 수 있도록 도전의 에너지를 모아야 할 것이다.

3~4개 채널로 한정된 공중파 방송 시절에는 채널 확보 그 자체만으로도 방송이 독점적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으나 케이블 등장으로 채널의 획기적 확장이 가져온 거대한 미국 미디어산업의 부상을 반추해 봐야 할 것이다. 이제 인터넷의 양방향성과 무한 채널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은 우리에게도 세계적인 미디어산업에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전 기회를 허용하고 있다. INN 같은 새로운 방송사업 모델이 성공하면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방송의 리더십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의지와 더불어 미디어산업의 도전 의지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IT 응용산업의 정점에 와 있다.

[윤종록 벨연구소 초빙연구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496924


`TV + 인터넷` 시대 사업모델 선점해야
 
 
벨 연구소 특임연구원 된 윤종록 前 KT 부사장

윤종록 전 KT 부사장(52)이 벨연구소 특임 연구원 활동을 최근 시작했다. 윤종록 전 부사장은 1980년부터 30년간 한국의 통신망 현대화를 주도해 왔으며 2000년대 들어서는 인프라스트럭처 측면에서 세계 1위를 달리는 한국의 통신망을 기반으로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는 데 주력해 왔다.

그는 벨연구소에서 디지털 의료 지원, 디지털 환경관리, 디지털 고령화 대책 등을 연구하는 한편 벨연구소 출신 노벨상 수상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윤 전 부사장이 벨연구소 연구원으로 옮기는 데에는 김종훈 벨연구소 사장과의 인연이 크게 작용했다.

2007년 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발행하는 학술잡지에 기고한 글이 인연이 됐다. 그는 이 잡지에서 네트워크가 물이나 공기처럼 흔한 자원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통신사업자가 플랫폼과 솔루션 사업으로 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김 소장이 그 글을 보고 함께 연구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윤 전 부사장의 이러한 생각은 그의 저서 `호모 디지쿠스로 진화하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호모디지쿠스는 인터넷을 공기처럼 받아들이는 현대인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IT가 전문적인 산업 영역이 아니라 교육 교통 의료 국방 언론 등 다양한 생활 곳곳에 녹아들어 있으며 결국 이러한 디지털 문화를 잘 이해하는 사람만이 `불안한 미래를 내 손 안에 넣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윤 부사장은 "IT는 기적의 비타민"이라며 "20세기 들어 일어난 IT 혁명은 비타민처럼 기존 산업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매일 휴대폰 알람으로 깨고 내비게이션의 안내로 운전하며 메신저로 친구의 안부를 묻는 것이 일상화된 지금 세대는 생각하는 사람의 경지를 넘어선 호모디지쿠스라고 선언한다.

특히 그는 지금까지 IT산업은 PC와 인터넷의 결합이었다면 앞으로는 인터넷은 TV와 인터넷이 결합하는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TV와 인터넷이 연결되면서 과거의 일방향 모델이 양방향으로 바뀌고 이는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이다.

윤 전 부사장은 "방송시간대에 구애를 받지 않고 시청이 가능할 뿐 아니라 지역적 한계마저 뛰어넘는 글로브 캐스팅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향후 10년을 주도할 `TV+인터넷` 시대를 위한 사업모델 선점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KT에서 신사업 개발을 총괄했던 경험 역시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는 "불안한 미래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솔루션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광 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48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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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종록 고문님께서 한국경제 WOW TV [스타북스] 녹화를 하셨습니다. MC이신 정진욱 대표님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임상우 PD님, 박미덕 작가님, 김정기 대표님 그리고 무엇보다 수고를 많이 하신 윤종록 고문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방송이 나오는 대로 다시 한번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http://www.wowtv.co.kr/program/index.asp?from=tv&pgmid=P0730&pcode=T02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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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10/07 21:18 2009/10/07 21:18

요즘 인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긴 40대에서의 인맥은 30대와 다르게 보다 깊이 있는 관계성이 전제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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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의 전문가 한분을 교대 부근에서 한번 뵌 적이 있습니다. 양광모 휴먼네트워크연구소 소장님인데 몇권의 책을 내신 유명한 분이시더군요. 하여간 요즘 인맥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도 많고 고민하는 것도 많은 듯 합니다. 시에라40라는 모임이 40대 전문가 인맥 네트워크를 슬로건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인맥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나 행동을 추적해 보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시에라40 이전에 몇몇 모임에 얼굴을 내민적이 있었는데 사실 모임을 통해서 인맥을 만든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현실이란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명함을 교환하고 자기에게 이익이 될 만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 정도로 관계가 설정되는 것을 보고는 절망감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ㅡ,.ㅡ;;;;;

인맥관련 책을 보니 그것도 상당이 거리감이 많은 내용을 볼수 있었는데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인 조 지라드의 250명의 법칙이 있는데 "한 사람의 인간관계 범위는 대략 250명 수준이다. 나는 한 사람의 고객을 250명 보기와 같이 한다. 한 사람의 고객을 감동시키면 250명의 고객을 추가로 불러올 수 있다. 반면에 한 사람의 신뢰를 잃으면 250명의 고객을 잃는 것이다." 조 지라드는 어떤 사람에게 결혼식이나 장례식같이 중요한 행사가 생기면 평균 250명 정도의 사람들이 참석한다는 사실에 주목했으며 한 사람의 고객에게 감동을 주면 이 사람이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250명에게 PR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50명? 제가 생각할 땐 그야말로 이상적인 숫자놀음에 지나지 않는 비현실적인 법칙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 주변의 대학교수님 한분도 이런 숫자를 인맥관리의 핵심으로 놓고 거의 매일 모임과 만남에 집중하는 것을 보고 과연 그렇게 하면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버릴수 없었습니다. 많은 수의 사람들을 만난다면 그속에서 확율적으로 좋은 인맥을 만들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인맥 구축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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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시간은 제한되어 있으며, 우리가 나가는 모임은 우리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나오며, 우리가 뿌리는 명함은 그들의 명함철 속에서 잠자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거부할 수 없는 끈끈한 관계의 인맥을 만들수 있는 것일까요?

인맥은 누구에게나 자산입니다. 따라서 진정 중요한 인물은 잘 소개 시켜주지도, 소개 받을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인식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중요한 인물들은 쉽게 모임에 나오지 않으며 모임에 대한 충성도도 낮아 모임을 통한 관계 설정이 무척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1단계는 지금 우리를 둘러싼 환경속의 인맥과 그 인맥들의 주머니 깊은 곳에 숨겨진 중요한 인맥으로 이원화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1단계는 지금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관계설정이며, 그 이후 주머니속의 인맥에 대한 연결고리 찾기가 가치 있는 인맥만들기의 프로세스로 볼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인맥은 기본적으로 자기 사업이나 비즈니스와 연결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인물들입니다. 그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 하는 것이 좋을까요? 기본적으로 시에라40 회원님들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 첫번째 자물쇠를 여는 열쇠 입니다. 이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 이익을 볼수 있구나 하는 확신은 인맥의 가장 중요하고도 확실한 필수 조건입니다. 따라서 가까이 있는 분들께 대한 가치 있는 기여가 중요하며 그것이 돈으로 환산할 만큰 사회적인 가치로서 수치화 될수 있는 것이면 더욱 좋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상대방에게 충고나 조언등의 무형적인 기여를 한것은 아무래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마음의 빚)이 들지 않는 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런 관계속에서 만약 "나"가 특정한 부분에 있어 전문가이거나 기술자라면 그리고 개인 브랜드까지 확보하고 있다면 주변의 인물은 중요한 인맥에게 연결할 것을 고려 해 보는 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하게 판단되는 것이 몇개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나의 품성과 인격 (적어도 천박하지 않은.....)
2. 나의 사회적인 가치 (적어도 전문가로서 획득한 사회적 가치: 교수, ceo, 수상, 표창, 책등)
3. 내가 소중한 인맥에게 도움이 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할 만한 당위성 (기여)
4. 이 모든 것이 연결해 주는 사람에 대한 성과로 돌리는 희생


이렇게 정리 해 볼수 있습니다. 나의 품성과 인격은 특히 우리 그레이드 보다 훨씬 더 높은 사회적인 지위를 가지신 분들과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일반적으로 천박하다거나 매너가 나쁘다거나, 예의가 없다는 것들이 해당 됩니다. 아무리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탁월 하더라도 소개 시켜줄수 없는 요소가 되는 것이죠. 나의 사회적인 가치라는 것은 사회에서 인정받은 객관적인 가치를 의미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책이며 교수직 같은 것들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내가 가진 기술이나 지식으로 소중한 인맥이 될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수 있는가도 만남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연결을 해준 분에게 모든 공이나 성과를 돌리는 것은 이러한 인맥의 확장을 더욱 가속화 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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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가지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당신이 알고 있는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이다 란 말이 있습니다. 성공은 당신이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과 형성해 놓은 관계의 질에 좌우된다 라는 것이 더욱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시에라40 모임을 만든 이후에 가장 관심 있게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것이 이러한 관계의 질입니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깊게 만들어 나가는 것, 그 관계에서 먼저 숙주가 되고 토양이 되어 더 많은 관계가 나로 인해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아낌 없이 주는 나무가 되는 것이 인맥 만들기의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런 철학 덕분에 만남의 횟수는 적지만 관계는 깊어지고 고마워하는 인간관계가 점점 더 생겨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인맥만들기의 새로운 방법 : 돈 받고 해 줘야 할 것을 무료로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해줘라


그러고 보니 시에라40의 슬로건과 비슷하군요.
기여를 통한 가치창조^^

인맥 만들기에 대한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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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8/04 23:18 2009/08/04 23:18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 방법

사실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에 있어 이메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고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은 실제로 사업적인 내용에 대해 적시를 하는 딱딱하고 기계적인 메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결과를 도촐하기 위해 그과정에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를 제어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의 뜻과 설득에 동의하게 만드는 섬세한 묘사가 필요 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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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효과적인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쓰기에 대해 알아 볼까요?


제목은 반드시 상대방의 호칭과 나의 호칭이 들어가야 합니다.

제목을 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직관화 되어 가고 있는 지금,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은 제목만으로도 클릭을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과 나의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므로 은유적이고 추상적으로 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이름과 나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명기를 하므로써 더욱 명료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이메일을 리스트중 이름이 항상 노출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간결하고 쉽게 쓰는 것이 상대방과의 관계를 시작하는 단계라면 좀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쓰는 것이 상대방과의 관계를 숙성시키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 생각하면서 읽어 보는 대화라고 전제한다면 간결한 메시지는 대화라기 보다는 통고나 보고에 가까울 것입니다. 따라서 간결한 관계는 상하관계나, 계약관계 같이 단순한 관계에 고착화되는 활용법입니다. 그러나 이메일로 상대방과 공감, 교감, 소통을 하는 관계로 발전 시키고자 한다면 간결하면 않되는 것입니다. 우습게도 거의 모든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이 효율성을 중시하다 보니까 간결하기 이를데 없어 두번 다시 읽어 볼 생각이 나지 않게 되어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많은 글들은 그만큼의 정성으로 상대방에게 보여지며 그 글들이 평소에 대화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으나 하지 못했던 섬세한 정보들과 그렇게 행동 하게 된 판단들을 적시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 큰 이해신뢰를 유도해 내는 것이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의 가장 중요한 역할인 것입니다. 따라서 고수들의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은 마치 한편의 수필과 같으며 쓰는 사람의 생각과 신념, 그리고 받는 사람의 이해와 포용, 두사람과의 관계의 소중함과 존경을 모두 표현하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이런 글들은 비교적 설명적이고 섬세하며 묘사적인 글들이 좋으며 어느 한쪽의 이익이나 가치 창출이 아닌 상호의 이익과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대해 약속의 메시지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쓴다면 상당히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 하며 글의 문장력도 미려해 지는데 바로 여기에서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은 글쓰기가 아닌 상대방으로 바라보는 나의 관점이란 사실입니다. 상대방을 바라보는 관점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겠지요. 가장 나쁜 것이 나만의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며, 그것보다 좋은 것은 상호간의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며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만의 이익이나 가치를 얻게 해주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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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첨부하되 PDF화일 포맷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PDF파일은 임의로 수정이나 편집이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원본에 대해 변형을 하거나 왜곡이 되는 여지가 없어지게 되므로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편으로 상당히 유용합니다. acrobat 프로그램만 깔면 거의 모든 문서를 pdf로 만들수 있습니다.

 

참조나 숨은 참조를 활용하여 관련자들과 공유합니다.

참조나 숨은 참조는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간 정보를 비공개적으로 공유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업무상 관련되시는 분들과 참조(공개), 숨은참조(비공개)로 정보를 공유하여 리스크를 미연에 체크해 볼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개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개인이 주최하는 모임, 개인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메마른 비즈니스 관계에 있어 새로운 연결점이 될수 있거나 당신을 새롭게, 가치 있게 생각하게 되는 모티브가 됩니다. 개인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독립 도메인을 가진 개인 블로그가 가장 좋으며 인맥 네트워크의 중요한 사람임을 알리기 위해서는 모임, 까페, 동호회에 대한 정보 제공이 좋습니다. 시에라40 같은 전문가 모임은 상당한 매력을 주는 모티브입니다^^ 잘 활용 하세요.

 

처음 메일을 보내실 때는 반드시 얼굴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 세요.

명함을 주고 받거나 인사를 하더라도 저 같이 괴상한 얼굴(?)이 아닌 분들은 누가 누군지 잘 알 수 없다는 점이 가장 단점입니다. 항상 이메일에 작은 개인 얼굴 사진을 함께 보내시는 것은 그만큼 기억에 도움이 되며 친밀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시에라40 블로그를 잘 보시면 사진이 많이 보이는 것을 알수 있는데 이것은 그만큼 상대방으로 하여금 기억과, 친밀도에 도움을 주며 나아가 신뢰감이 생기는 전략임을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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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 이메일 business e mail 전략이 있을수 있겠지만 읽어 보지 않고는 못배길 정도의 가장 중요한 단 한가지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직 상대방의 이익만을 위해 정성껏 이메일을 적어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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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 10:47 2009/08/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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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의 이선구 이사장님이 계시죠. 우연히 리더십 강의장에서 만나서 명함을 교환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꽤 시간이 흘렀네요. 이선구 이사장님과는 사색의향기나 기타 다른 많은 인연으로 연결된 분으로 시에라40의 탄생에 고문 승낙을 해주셔서 큰 힘이 된신 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의 자문위원님들(방미영님, 안계환님)이 시에라40의 회원이시기도 하고 시에라40의 회원(김정기님, 유재숙님, 조연심님, 반경남님등)님들을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의 자문위원으로 연결시켜 드린 기억도 있는 뗄레야 뗄 수 없는 NGO이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이선구 고문님에 대한 이야기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관점이니 혹시 다르게 볼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

이선구 고문님을 뵐 때면 항상 느껴지는 것이 물같은 부드럽고 유연한데서 나오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연세에, 그 정도 사회적 지위에, 그 정도 인품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권위를 내세우셔도 될 만한데, 항상 친구 같이, 동네 선배 같이 마음을 열어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특히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집착과 열정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존경의 마음을 우러나오게 할 정도로 사회적인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계심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이선구 고문님은 천수보살 같은 능력을 보여 주시기도 하는데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의 다양한 행사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획을 의뢰 하거나 행사 진행을 의뢰하거나 봉사를 요청하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천수보살의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사랑의쌀의 행사에 도움을 주고 계시는 것도 이러한 부드러운 리더십에서 나오는 카리스마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좋은 일을 하시면서도, 좋을 일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많은 것들에 대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이선구 고문님에게 봉사나 자기 희생은 스스로 기꺼이 감당하는 운명 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농담 삼아 쌀싼타라고 하지만 그 분의 정신과 철학이 스스로가 만족할 정도의 성과로 나타난다면 우리나라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빛이 될 것으로 확신해 봅니다.

마침 어제 좋은 소식이 메일로 전해져 왔습니다.
월간 리더에서 시상하는 2009 대한민국 경영리더 대상 상생 경영부분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선정이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것은 이선구 고문님의 경영철학이 사회적인 영향력으로서 인정을 받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이때에 이선구 고문님의 흐뭇한 미소를 사진으로 보면서 기쁜일은 함께 축하해 주고 박수를 쳐주는 의미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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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한민국 경영리더 대상 상생 경영부분에 선정이 되신 것을 이선구 고문님께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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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7/27 00:44 2009/07/27 00:44
충북대 커리어개발센터 취업 캠프 블로그마케팅 교육 10시간

지난 주 목, 금요일 이틀간에 걸쳐서 충북대 커리어개발센터에 강의가 있었습니다. 이 강의의 목적은 여대생 취업캠프의 일환으로 취업에 도움이되는 다양한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충북대 커리어개발센터는 이화여대 유영란 팀장님의 소개로 연락 받은 것으로, 이 자리를 빌어 유영란 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실 이런 강의는 제가 전달하는 것 보다 학생들로부터 배워 오는 것이 더욱 많아 항상 기쁘고 행복하기 마련 이거든요. 특히 충북대 커리어개발센터장 김미혜 교수님(전자정보대)의 따스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번 강의는 이틀간 열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사실 열한시간에서 열두시간 가량 걸린 대 장정(?)이 였습니다.^^ 특히 김정기 대표님께서 이번에 DSLR 카메라 의 기초와 인물 사진촬영법, 그리고 촬영된 사진을 이미지 보정 및 디테일 수정하는 방법등을 약3시간에 걸쳐 강의를 하셔서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답니다.

이번 블로그마케팅 교육은 이렇게 블로그마케팅 뿐만 아니라 인터넷 트랜드에서부터 카메라, 이미지합성, 블로그 디자인작업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많은 목표를 설정하여 진행하였는데 학생들이 거의 한명도 졸지 않고 대단한 집중력을 보여 줘서 너무도 만족하게 강의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학생 한분 한분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책 4권과 엑슬라이더 2개를 상품으로 전달했고요, 김미혜 교수님께서도 문화상품권을 전 학생들에게 전해줘서 좋아하는 학생들 표정에서 큰 보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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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의 결과물로 충북대 커리어개발센터의 팀 블로그를 구축해 드렸으며 이 블로그에 참여 학생 전원을 필자로 그들의 글을 직접 포스팅 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개인 브랜드 블로그도 각각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충북대 커리어개발센터 블로그 http://wisecenter.tistory.com/


선물을 주니 제 마음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에 가장 큰 의미는 김정기 대표님의 깊은 내공과 숨겨진 지식에 있습니다.
조용히 계시다가 대중 앞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 주시니 깜짝 놀랐답니다.
하여간 모두 모두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세요^^

혹시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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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7/05 20:52 2009/07/05 20:52
글로벌 오페라단의 김수정 단장님과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님께서 8월경에 예술의전당에서 나눔이란 주제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인 것 같습니다. 김수정 단장님께서 나눔이라는 테마로 예술의 전당 외부에서 할만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를 한번 기획해 보자고 하셔서 몇가지 안을 구상 했는데 그 중 하나의 기획안 입니다. 뭐 전달 하고자 한 메시지는 전달 된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각론은 없고 총론만 있는데 한번 모두 검토 해 보셔서 보완 혹은 보강해 나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정과장이 메일로 보내 달라고 해서 보냈는데 메일함이 꽉차서 다시 보낼 방법이 없군요. 이글은 이선구 이사장임께서 반드시 볼 것이라는 확신으로 이렇게 시에라40에 업로드 하여 공유 합니다.

그럼 화일을 클릭해 볼까요?
음.......평가가 두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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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7/01 23:32 2009/07/01 23:32
이 작품은 드럼켓이라는
공연단의 브로셔를 작업하면서 촬영한 것이다.
남자 혼자서 8명의 센여자를 상대한다는 것은
두려움에 가까웠다.

그런데 이들과의 만남은 서로에게
즐거운 그리고 긍정적인 소통이었다.
그들의 눈빛이 나의 것과 동일시 되었다.

"Amazon"이란 이름을 붙였다.
사전적인 의미는 여장부. 사나운 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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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on"


나는 그날을 회고한다.

 
"즐기며 노는 모습에서 전율이 느껴온다.
아니 그들은 미쳤다. 미쳐서 흠뻑 빠져 버렸다.
사나운 듯 몰아치는 몸짓에서 계집들의 기운이 샘솟는다.
 처음에는 수줍은 듯 다가오는 그들의 모습이었고
서서히 내안에 나를 끄집어 냈다.
내 안에 꿈틀거리는 끼를 발산하게 만들었다.
나의 뇌 속에서 엔돌핀보다도 강한 다이놀핀이 나를 흥분 시키고 있었다.
감동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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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four

다른 몸짓이나 하나임을 알 수 있는 그들만의 고유 언어를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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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5/21 13:51 2009/05/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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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봉사한다면 누구든 위대해 질 수 있습니다.

봉사에는 대학 졸업장이 필요치 않습니다.

봉사하기 위해 주어와 동사의 일치를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봉사하기 위해 물리학의 열역학 두 번째 이론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직 필요한 것은 자비로 충만한 가슴뿐입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는 영혼 말입니다.


- 마틴 루터 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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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 입니다.
소외 계층의 어려운 장애아동 병든 노약자를 보듬어 안고 보살펴야 한다는
소신으로 우리의 따스한 가슴으로 그들을 안고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작은 기여로 큰가치를 만들자는 시에라40의 비전에 동감하며
우리의 생각으로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선구의 행복비타민 블로그
http://www.2sun9.com/
2009/05/10 11:26 2009/05/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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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브랜드의 시작은 두렵고 혼란스러워.....
개인 브랜드를 가지려고 하는 의지가 생기게 되는 시점에서는 자기 자신에 대해 이제껏 너무 무지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외부의 사람들, 외부의 환경에 대해서만 분석하고 생각해 왔던 관점에서 내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할 수 있을 건지, 무엇으로 브랜드를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자신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할수록 어설프고 낯설게 느껴지기 일쑤 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개인 브랜드 구축에 있어 가장 어렵고 힘든 진입장벽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을 쓴다거나 블로그를 만든다거나 하는 거의 모든 것들은 어느정도 정보를 통한 도움을 받을수 있지만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두렵고 혼란스럽기까지 합니다.


이제까지의 당신이 의존한 당신의 기술을 버려야.....
사실 지금까지 스스로의 삶의 궤적에서 먹고 사는 나의 내재된 기술이 브랜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그것이 브랜드 구축에 큰 영향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경국 내가 지금 확보한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구축도 별로 성공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이미 그 산업적인 카테고리는 과거의 많은 인물들이 책이나 노하우를 전수해 온것으로 벌써 브랜드들의 정리가 끝나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특히 개인 브랜드도 선점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수 없기 때문에 효과적인 브랜드 구축의 팁은 아직 정통이나 원조, 대표라고 말할수 없는 흐릿하거나 혼란스러운, 아직 정제되지 않은 분야에 남들보다 빨리 진입하여 그것을 스스로의 철학과 비전을 통해 정립시켜 나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전략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개인 브랜드를 바라 본다면 하나의 뜻 밖의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아무도 걸어가지 않은 길이 가치있는 길이란 확신
그것은 과거에 이미 만들어져 오는 학문이나 산업적인 카테고리로 개인 브랜드 컨셉을 잡는 것이 좋지 않으며 오히려 아직 규정되지 않은 현재의 트랜드 이거나 가까운 미래에 일어나게될 현상등을 스스로의 개인 아이덴티티와 결합시키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경우 주로 분석적인 마인드 보다는 스스로 만들어내고 창조해 나가는 크리에이티브한 마인드가 개인 브랜드 구축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음......어떻게 표현 한다면 시대나 트랜드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라고 할수 잇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걸어가지 않은 길을 신념을 가지고 걸어가게 된다면 그 길의 끝엔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받을수 있는 개인 브랜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겠죠.


개인 브랜드 구축엔 벤치마킹 전략이 무용지물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그런 개인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을 벤치마킹 해서 개인 브랜드를 얻으려 하는 전략을 가진 분들이 계시는데 이러한 따라하기 방법은 개인 브랜드의 구축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쟁이들, 카피쟁이들은 어떠한 어떠한 과정을 거치더라도 개인 브랜드 구축이 되지 못하며 주변의 인정도 받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터넷의 특성과도 밀접하게 보이는데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벤치마킹의 용이함으로 인해 거의 대다수의 획일화된 똑똑한 대중과 극소수의 독특하고 창조적이며 차별화된 사람들로 진화될 것이며 여기에 바로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따라하지 마시고 스스로 만들어서 지속하셔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more..


스티브잡스의 아이덴티티는 공부 때문일까요? 아니면 내면의 성찰, 통찰 때문일까요?
새로운 리더의 전형적인 캐릭터로 많이 회자되는 스티브잡스는 공부를 많이 해서 그렇게 뛰어난 사고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아니면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그런 사고를 가지게 되었을까요? 가치는 모방이나 적용의 문제가 아니라 재해석과 창조의 문제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벤치마킹의 시대가 저물고 블루오션의 시대, 남들과 다른 것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야하는 시대가 된 것은 아닐까요? 비록 시작은 어느 누구의 칭찬도 들을수 없을 테고 나아가 비난이나 시기등을 당할수 있을것이며 그것을 흔들리지 않고 지속해 나가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만 그 끝엔 큰 가치가 기다리고 있는 것은 변함없는 진실(개인 브랜드 구축의 인과응보 법칙)인거죠. 한국적인 풍토에서는 쉽지 않겠지만 남들과 다른 선명한 칼라를 가진 반골들의 시대가 오고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



“자신만의 것을 창조하라.
반대하는 자들에게 도전하라.
그러면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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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5/09 00:53 2009/05/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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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메세지를 반복하라

"나는 할 수 있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들으면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말 중의 하나이다. 언제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다.
경제가 힘들어도 할 수 있다고 하고 민족간 분쟁이 생겨도 해결 할 수 있다고 하고 각종 범죄가 발생해도 역시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말을 지속적으로 들으면 우리 뇌는 이미 "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그러기 위해 회로를 작동시킨다. 체력도 비축하게 되고 의욕도 충전하게 되며 눈에서는 에너지가 넘쳐 흐른다. 그런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리고 믿게 되어 있다.

내가 하는 말도 나를 훈련시킨다.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말은 나를 그렇게 단련시키고 부정적인 말과 포기하는 말은 내몸의 회로를 그렇게 되도록 조합하고 작동하게 만든다.
"난 왜 되는 일이 없는 거야. 하는 일마다 다 안되잖아" 이런 말을 내 뱉는 순간 몸은 그렇게 되도록 세팅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참 운이 좋아. 이런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잖아. 그래 열심히 해서 꼭 성사시키자" 이미 내 몸은 그렇게 되기 위한 준비태세를 완료했다. 당신은 어떤 말로 자신의 몸을 셋업시킬 것인가?

따뜻한 미소를 지어라
무의식적으로 말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습관대로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무표정하거나 아니면 흥미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심한 경우는 당장이라도 싸울 것처럼 눈을 부라리며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말해주지 않으면 자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음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자동차 맥미러에 불이 짝짜기로 들어오면 친구가 없는 사람이다'란 말을 아는가? 흔히 친구들은 뒤에서 그 차를 보고 불이 켜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것을 알려 준다. 그런데 그런 친구가 없으면 어떻하겠는가? 방법은 있다. 바로 미리미리 점검하는 것이다. 사전점검으로 내 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실수할 일이 적어진다.

아침마다 세수하기 직전에 거울을 보면서 "씨~익"하고 미소를 지어보라. 얼마나 환한 미소를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당신을 보며 기분좋게 웃고 있는지를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그날 하루의 일진이 달라진다.  아무리 긴장되고 중요한 비지니스 미팅에서라도 가끔씩은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라. 소리내서 웃으라는 말이 아니다. 그 미소로 인해 지금까지 팽팽한 긴장속에서 줄다리기하던 안건도 쉽게 처리될 지 모른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가끔 가장 까다로와 보이는 상대를 향해 가볍게 미소를 지어 보라. 그러면 그 사람도
나를 향해 가볍게 웃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마치 서로 거울을 보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집중하고 있음을 알려라

일방적인 스피치가 아닌 대화를 할 경우에 나의 말을 경청하고 있음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내가 당신말에 집중하고 있음을 어떻게 알릴 수 있는가? 그것은 바로 그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 그것에 관련된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이때 전혀 엉뚱한 것을 물어보게 되면 역효과가 난다. 
'내말이 재미없어서 딴 화재로 돌리려나 보다'
'이 사람, 내 말을 전혀 듣고 있지 않네. 기분나쁘다'
가끔 고개를 끄덕이며  적절한 타이밍에 질문을 하고 간간히 긍정의 호응을 해주는 3박자만 잘 지켜도 당신은 이미 환호받는 사람일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내 말에 수긍하면서 집중해서 듣고 있다면 그 기분이 어떨 것인지 상상해 보면 그 답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게 된다. 결국 내가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그런 면에 있어서 오바마 대통령은  선수 중의 선수다. 우리네 주위에서도 그 사람이 말하기만 하면 들을만한 가치가 있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며  마음을 열게 만드는 사람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말은 쉽지만 참 쉽지 않다. 그렇다고 말 잘하기를 포기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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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기획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는 seihaku.com 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한국형블로그마케팅"(매일경제신문사),"링크의 경제학"(해냄출판사) 2권 출판
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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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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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01:35 2009/03/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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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카피님의 개인 브랜드 매니지먼트 강의 자료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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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0:42 2009/03/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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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2.59

1^10 = 1

0.9^10 = 0.35


위의 서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계신지요?
수학문제인 줄 알고 머리를 절레절레 저으며 아예 관심조차 갖지 않으실지도 모르지만 아주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의 10승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10년을 가도 늘 지금의 모습 그대로 1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1보다 아주 조금 즉 0.1 만큼만 더 움직인 1.1의 10승은 아주 작지만 지금보다는 나은 모습을 아주 조금씩이라도 10년동안 하면 1의 2.6배 정도의 변화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0.9의 10승은 지금보다 0.1 정도씩만 안하기 시작해서 10년이 지나면 지금의 나보다도 못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원리는 재태크에서도  적용되는 복리의 마법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확천금을 꿈꾸고 삽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 봤더니 유명해 졌다라거나 무심코 산 로또가 대박이 되는 행운이 내게도 왔으면 하는 기대를 가지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하는 행동은 언제나 지금 모습 그대로의 열심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내가 꿈꾸는 것은 그대로 꿈으로 끝나 버립니다. 유명해지기 위해 남들과 다른 특이한 것을 준비하고 있지 않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유명해지지 않고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꿈을 꾼다면 최소한 매주 로또를 구매하고 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냥 되는 것은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되었다는 것도 실상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것이 변화의 씨앗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간이 걸리는 것을 견딜 자신감과 인내심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지금보다는 최소한 2.6배 이상의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0.1 정도의 노력과 관심 그리고 실천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내가 만들어가는 개인브랜드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보다 좀 큰 변화의 노력을 하면 10년이 아닌 1년 안에도 가능할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시간이 걸릴 뿐이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하고의 작은 약속들을 하나하나 지켜나가는 것이 쌓여 지금보다 나은 나의 모습을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확신에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나하고의 약속!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누구때문이 아닌 바로 나 자신 때문에 만들어야 하는 것"
그것은 바로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이고 내가 꿈꾸는 개인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
<어느 회사의 건물에 있던 글>

쳐다보지 말라. 당신이 뭔가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경청하지 말라. 당신이 뭔가를 듣게 될지도 모른다.

생각하지 말라. 당신이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될지도 모른다.

결정하지 말라. 당신이 잘못 결정할 수도 있다.

걷지 말라. 당신이 걸려 넘어질 수도 있다.

뛰지 말라. 당신이 넘어질 수도 있다.

살지 말라. 당신이 죽을지도 모른다.

변화하지 말라. 당신이 성장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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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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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12:15 2009/03/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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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떤 기업으로부터 사내 직원에 대한 교육컨설팅 상담의뢰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 기업은 전국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지역별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다른 지역들은 영업성과가 대체로 괜찮은 편인데 특정 지역본부만 영업실적이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지역을 맡은 본부장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가 정신교육 차원으로 접근하려고 저에게 의뢰를 했던 것입니다. 이 조직은 경영컨설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했고 만약 컨설팅을 진행 한다면 수천만원의 비용과 몇개월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더구나 그 컨설팅의 성과가 있으리라는 보장도 사실 없는 것이기는 하지만요...

그런데 그보다 더 좋은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영업조직을 한데 모아서 일정기간 동안 워크샵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는 뛰어난 퍼실리테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퍼실리테이터란 토론이나 회의 등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리드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영업전문 퍼실리테이터를 통한 워크샵을 제안했죠... 하지만 비용문제로 긴 시간의 워크샵은 진행하지 못하고 시간관리 세미나를 하는 것으로 대신했는데, 그 정도로는 원래 생각했던 결과를 낼 수 없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영업조직에 속한 개개인은 자신들의 실적에 대한 현황을 대체로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실적이 잘 안나올 경우 해결책도 스스로 잘 알고 있구요. 하지만 그것은 조직적으로 접근하여 해결책을 도출하고 실행전략을 만들어야만 발휘될 수 있는 것이지요.

여기서 필요한 전략이 문제해결을 위한 회의나 워크샵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대체로 문제 해결을 위한 워크샵을 진행하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많은 기업과 조직에서 때만되면 1박2일이나 2박3일의 워크샵을 회사를 떠나 외부에서 진행하게 되지만 과연 처음에 의도한 좋은 결과를 내고 돌아오는지 항상 의심을 갖게 합니다. 회사를 떠나 그저 윗사람들의 훈시나 듣고 오거나 정신교육차원의 교육, 그리고 많은 시간 성과없는 회의만 하고 오기 일쑤입니다. 그 이유는 제대로된 퍼실리테이터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브레인스토밍이라는 창의적 회의 기법을 실행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가 쉽지 않은 형편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는 퍼실리테이터의 역량에 따라 회사가 어떻게 변모하고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유능한 퍼실리테이터가 위기에 닥친 회사를 변혁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기법을 통해 조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회사를 성장시키는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원래 이런 스토리텔링 책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 조직내에서 퍼실리테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에서 유능한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한다면, 아니 모든 리더가 성공하는 퍼실리테이터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조직에 내재된 역량을 최대화 하여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약 마땅한 인력이 내부에 없고 어떤 성과가 빨리 나오도록 할 필요하다면 외부의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퍼실리테이터는 회사의 업무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어도 내부의 전문가들을 통해 성과를 도출해 내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되기 때문에 외부인이 수행하여도 괜찮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조직 내부에 유능한 퍼실리테이터가 많이 있어서 요소요소에서 역할을 다 할수 있는 것이겠지요...

저는 독서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독서토론을 원활히 이끌어갈 수 있는 독서경영 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브레인스토밍에서의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을 구해서 읽는다는 것은 지식을 채우기는 행위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존재인가를 알게 해주기도 합니다. 새봄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풍성한 지식욕구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안계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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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12:10 2009/03/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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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중독이라고 하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말한다. 보통은 나쁜 의미로 쓰이는 것인데 사람을 움직이는 변수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바로 중독상태이다. 중독에는 나쁜 중독과 좋은 중독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터넷 중독,블로그 중독, 도박 중독, 알코올 중독 등은 나쁜 중독에 속한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알고자 하는 궁금증 중독, 일에 신념을 가지고 몰입하는 열정 중독, 성공을 위해 좋은 사람을 갈구하는 사람 중독 현상은 이른바 좋은 중독에 해당된다.

블로그를 하다가 습관의 단계가 지나면 이젠 궁금해서 다른 일을 하지 못할 정도에 이르는 사람들이 생긴다. 수시로 방문자수를 확인하거나 유입경로를 체크해서 어떤 사람들이 들어왔었는지를 들여다 본다. 이쯤되면 블로스스피어 상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제대로 보기가 어렵게 된다. 그저 블로그를 위한 블로그를 하는 단계가 되는 중독의 단계에는 자칫 오프라인 상의 네트워크를 하찮게 여기기 쉽다. 고민해야 하고 많은 노력을 해야 유지되는 오프라인 상의 네트워크 보다는 온라인 상의 네트워크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블로그를 통한 네트워크는 오프라인 상의 네트워크를 상호 보완하기 위함이지 전적으로 인터넷 세상에서 맺은 관계가 모든 상황에서 통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함께 할 동조자가 필요한 때가 바로 중독의 단계이다. 나와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비슷한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을 블로그로 끌어들이고 이들을 다시 오프라인 상에서의 긍정적인 네트워크 모임으로 이끌어 내는 노력이 필요하다. 보통 무슨 일이던지 그 일에 미친 사람이 한 두 사람은 있어야 조직이든 일이든 이어지게 마련이다. 비전에 중독되어 있거나 사람에 중독된 사람들이 끊임없이 그 일을 진행하게 되는 것이지 조금 하다가 지쳐서 다른 것을 하는 사람들만 있다면 조직이나 일은 늘 제자리 걸음일 것이다.

블로그의 초기부터 생존, 습관의 단계를 거쳐 중독의 상태에 이르면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행복이다. 그들과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블로그의 내용을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어느새 그 분야에서는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들과 링크, 트랙백, 댓글로 서로 호응하고 반응해 주면서 전문적인 영역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블로그에서 하나의 주제에 중독된 것으로 다른 사람에게 인식된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 자체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그러면서 하나의 개인브랜드가 생긴다. 블로그에 중독된 사람은 블로그라는 브랜드와 그 사람이 하나가 되고 책 리뷰에 중독된 사람은 또 그자체로 하나가 된다. 무엇이든지 하나에 미친 사람은 전문성을 가지게 되고 다른 사람과는 다른 게런티를 얻는다. 바로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대충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전문가라는 칭호를 붙여주지 않는다. 그들은 어지간해선 무엇인가에 중독되는 법이 없다. 중독되기 전에 빠져나오기 때문이다. 무언가에 미쳐서 한가지 만이라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 바로 중독의 단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때쯤되면 그 중독이 퍼져서 매니어층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 무언가에 중독될 정도가 되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야 한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은 결코 중독될 수 없고 그 전에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의 중독을 즐기는 동조자를 끌어들이는 것,이것이 바로 블로그 성공 전략의 마지막 단계인 중독의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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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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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이하쿠닷컴 http://seihaku.com
시에라40의 대표 일꾼으로 최고의 멋진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이건 제가 당신을 위해 도울 일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당신의 가치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2009/03/04 21:32 2009/03/0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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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의 단계 :   +알파를 만들어라

아침에 눈떠서 허겁지겁 출근준비를 하고 미어터질 듯한 대중교통의 혼잡함을 뜷고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내 책상 앞인 경우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컴퓨터를 켜고 모닝 커피를 마시면서 인터넷 검색을 하고 밀린 이메일 답변이나 요청을 하고 전화 몇 통화면 어느 덧 점심시간이다. 나른한 오후에 보고서 마무리하고 관련업체 업무를 독촉하거나  외근이라도 하고 나면 퇴근시간이 훌쩍 넘어서곤 한다. 서둘러 회사를 나서고나면 그것으로 그날의 습관처럼 굳은 일상은 마무리가 된다.

습관은 고민하지 않고 익숙하게 그 일을 하게 되는 단계이다. 호기심으로 블로그를 시작해서 3,6,9 의 생존을 견디고 나면 어느새 습관처럼 블로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쯤되면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그럴듯한 글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포스팅할 수 있게 된다. 방문자수,댓글, 트랙백,RSS 등과 같은 타인의 관심에도 초월한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 물론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되는 단계다. 그렇지만 습관의 단계에 들어서면 반드시 오게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매너리즘이다. 이때쯤되면 자신이 하는 것에 대한 자만심이 생겨서 다른 이들을 부정하는 습관이 생기기도 하고 블로깅 자체에 시니컬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내가 다 해 보았는데  그건 안돼. 해도 소용없어. 절대 안된다니까"

사람들에게 감동과 신선함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혼이 들어간 흔적이고 간절함이 묻어나는 몰입이다. 일이 시작하는 초기에는 기술이나 실력은 떨어져도 의욕이나 열정이 가득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행위에는 빛이 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날카롭게 자신을 연마하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기술은 갖추게 되지만 반대로 의지나 열정이 사라지게 된다. 그런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올린 글에는 결코 향기가 나지 않는다. 물론 유식한 표현도 있고 화려한 미사여구도 많은 글이지만 그 감동이 전해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은 글 속에 감춰진 그 사람의 진심이고 열정이고 가슴설렘이기 때문이다.

습관의 단계에 필요한 것은 바로 동기부여이다. 처음 시작할 때나 어려움을 겪는 매 순간에도 필요하지만 동기부여가 절실한 때가 바로 이 단계에서다. 사람들은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잡아야 할 때를 무슨 일인가 처음 시작했을 때라고 여긴다. 하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확고한 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호기심으로 시작하고 생존의 단계를 지나면서 내가 가야 할 곳을 확고히 하고 속도를 내기 전에 방향을 바로잡는 때가 바로 습관의 단계이다. 이 때 고민해야 할 것은 바로 +알파이다.

늘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티나지 않는 단계이므로  생존의 단계를 견딘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 단계에 머물게 된다. 스스로 안전지대에 머무르는 것이다. 이때에는 블로그 속에서 내가 집중할 것을 찾고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리고 선택한 것에 다시금 열정을 불태우며 몰입하는 것이 바로 +알파전략이다. 지금과는 다른 것을 선택하는 것, 아니면 지금의 것에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서 다르게 보이도록 하는 것, 어떤 것이든  +알파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한 단계이다. 이렇게 해서 다르게 가려고 노력하는 동안 당신은 스스로 진화하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바라고 꿈꾸는 곳으로 한 발짝 가까이 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잊지 말자. 지금 무슨 일을 하던 그것이 익숙하다면 당신은 이미 습관의 단계에 들어선 것이고 그것을 자발적으로 불편하게 만들어 그 단계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알파전략을 써야 할 때라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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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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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13:00 2009/03/02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