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향 (재)유엔젤보이스 단장
이상 57 명


1. 시에라40 2009년도 보고2. 시에라40 12월 송년회 구상3. 시에라40 2010년도 사업 계획

이준기 교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박오순 (인사동 이야기)오민경 (CF제작사 이사)
진현정 차장 (CEO NEWS)하재웅







기존 시에라40 모임에 대한 보고
시에라40 VER 2.0 발전 전략 보고
시에라40 인터넷 홍보 전략
시에라40 회원 유치 전략 (고문, 자문, 운영위원, 회원)
시에라40 운영진 가이드라인
시에라40 대한민국 리더와의 만남에 대한 전략
시에라40 콘텐츠 개발에 대한 전략
시에라40 안정적 운영에 대한 지원 방안(후원)
시에라40 모임 회칙에 대한 보고
시에라40 소통 인터뷰 전략
시에라40 ver1.0, ver2.0, ver3.0에 대한 보고






요즘은 멋진 분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흥분 됩니다.
시에라40가 이제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분화 되고 있음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특히 김태진 교수님의 출판 프로젝트나 유재숙님의 소통인터뷰 자임등은 이제 시에라40의 미래가 더욱 활기차질 것이라는 기대로 설레이게 합니다. 사실 시에라40에 모이신 회원님들을 획일화된 방향으로 끌어 당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를 누구나 이룰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에라40를 이끌어 나가는 입장에서 몇 말씀 올릴까 합니다.
시에라40의 본질이나 가치 비전은 한번도 전체적으로 공지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어떤 방향을 명시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것은 시에라40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신 분들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그릇 역할을 수행하기 위함입니다. 즉 시에라40는 현재도 변화하고 잇는 유기체이며 그것에 대한정의는 개인 회원이 생각하는 시에라40의 모습 바로 그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유동적인 개념성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이 시에라40의 비전이나 본질을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여는 우리 바로 옆의 회원들에 대한 것이 우선입니다
앞으로 많은 회원님들의 다양한 프로젝트가 개발되고 추진될 것입니다만 시에라40의 이름을 걸고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있어 해당 리더leader 분들은 팔로어follower분들을 배려하고 도와주어야 할 것 입니다. 몇몇 소수의 분들이 팀을 이루어 추진하는 것은 별 상관이 없을 수 있겠지만 시에라40의 블로그에 공지가 되고 협의가 되는 프로젝트들은 앞선 리더leader들이 반드시 따라오기 힘들어하거나 따라올 생각을 못하는 분들에 대한 포용력과 배려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시에라40는 에코 시스템을 추구하므로 회원 내부간의 적자생존이나 위화감 조성은 시에라40의 본질적인 가치를 크게 훼손 시킬 수 있습니다. 모두 잘 아시겠지만 시에라40 블로그에 많은 열정과 노력을 추구하신 몇몇 회원님들은 블로그 초기에 비해 지금 상당한 수준의 인터넷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즉 여기는 부족하고 모자란 분(물론 브랜드에 국한됩니다)들이 들어와서 성실히 노력해서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함께 하는 공간인 셈이죠. 따라서 몇 걸음 앞선 분들은 항상 몇 걸음 뒤쳐진 분들에 대한 배려와 도움이 전제 되어야 하며 그러한 마인드를 통칭하여 기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판 프로젝트가 책이 중요할까요? 회원이 중요할까요?
최근 진지하게 협의되고 있는 출판 프로젝트도 사실 이러한 회원간의 개별 편차가 상당히 큰 환경에서 협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출판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적정한 수준의 브랜드를 가진 분들과 브랜드를 가지지 못한 분들과의 괴리감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함께 어떠한 가치를 추구할 때에는 우리 스스로의 편차가 있음을 인정하고 그 편차를 서로가 메꾸어 주고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에게 기여를 한다는 것이 시에라40의 슬로건인 기여를 통한 가치창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이러할 경우 리더leader분들의 어려움과 고통은 사실 매우 커서 프로젝트를 포기 할 정도가 될 수 있겠지만 가치 있는 일은 리더들에게 그런 고통과 열정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리더leader분들은 책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책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책이란 것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회원님들에 대한 포용과 참여를 어떻게 이끌어 내고 그들의 내적 발전을 변화 시켜 낼 것인가도 같이 고민해 봐야 할 것입니다.
시에라40는 완성된 분들이 들어와서 함께 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문가들이며 전문가에서 사회적인 브랜드로 거듭나려 노력하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전부 미완의 존재라면 우리 동료 회원들에 대한 상호 기여를 통한 개인의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은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매우 의미 있는 이타적인 행위입니다. 소통인터뷰1. 2가 몇몇 분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시에라40 회원님들 모두 수혜를 받고 있다는 점, 못지 않게 열정적으로 헌신한 분들의 내적 성장도 큰 가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앞에서 리딩 하시는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고마움과 보답도 잊어서는 않되겠죠.
저는 시에라40에 대한 참여로 인해 가장 큰 이익을 얻는 것은 시에라40가 아니라 스스로 참여를 결정하고 성과를 낼 때까지 묵묵히 추구하시는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일년 이후에 시에라40에서 가장 큰 이익을 얻으시는 분들은 시에라40의 운영과 프로젝트에 가장 깊숙히 관여하고 도전 했던 분들이 될 것 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말도 않듣는 각 분야의 전문 꼴통^^40대가 모였습니다.
모든게 그러하듯 우리는 생각도, 능력도, 생활도 모든 다르고 다양합니다. 게다가 40이 넘어서 만났기에 전부 고집불통(?)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우리의 다양함이 물리적인 결합이 아니라 화학적인 결합으로 승화될 수 있다라고 확신 하고 있습니다. 시에라40라는 블로그 하나가 회원님들의 생각을 바꾸고, 열정을 만들며, 인생을 바꾸는 혁신적인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브랜드 추구를 위한 모든 것은 준비가 끝났습니다. 단 한가지 우리 스스로의 마음가짐, 생각이 좀 부족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넘치는 내가 부족한 동료를 채워가는 것....
나와 우리를 동시에 바라보고 넘치는 내가 부족한 우리를 채워가는 것, 비교적 그것이 좋은 소리를 못 듣더라도 하는데 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 내 마음속에 우리라는 가치가 미래의 나에게 큰 힘이 될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 도와 준다는 것이 행위가 아니라 타인의 발전에 대한 동기 부여나 멘트의 역할까지 기꺼히 담당하는 것, 그래서 우리가 있는 그대로의 서로의 존재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
이런 모습이 시에라40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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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말하는 것에 동의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는 죽도록 싸울 것이다."
-볼테르




×53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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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셨습니다! 알바트로스는 전설의 새입니다. 시에라40는 이제 전설입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라 쉬시는 분도 계시겠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 시에라40에는 근로자는 거의 안계신 거 같아요.
"가끔은 근로자가 부러울 때가 있다"는 김태진님의 말에 몇 분이 동의의 미소를 보내주었습니다.
4월 30일 목요일 교대역 책읽는 나무라는 북카페에서 제1회 시에라40 전략모임을 가졌습니다.
40대 정회원만 참석했던 오늘 회의는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 김정기,김태진,백승휴,안철현,세이하쿠,조연심,김태균,방미영,반경남,김찬 (이상,10명/ 호칭 생략)
안건: 1. 시에라 40의 아이덴티티
2. 시에라 40 내,외부 가치 창조 프로젝트
3. 시에라 40 자금
내용: 1 -1.시에라40는 어떤 모임인가? (참가한 분들의 의견을 정리했음)
+ 김태진 - 시에라40는 개인브랜드를 원하는 40대 모임, 블로그는 허브역할 수행, 회원들의 개인브랜드 구축을
공개적으로 보며 자극 및 도전 받음, 공유,공개가 가치 창출을 함
+ 백승휴 - 사회에서 진정한 우리편 만들기, 개인브랜드는 완성이 아니고 진행형임, 한 분야의 전문가는 선택
과 집중을 한 사람 즉 다른 편에선 부족한 점 인정, 서로 보완하고 채워주는 열정의 장(場)
모르는 영역 보완 + 자신의 전문적 영역 기여 기회 확보 (예- 김태균님 세종문화회관 공연 초대)
+ 안철현 - 지식의 공백, 부족한 것 채우고자 하는 열망, 나와 회사의 브랜드 구축 노하우 학습 욕구
고급 인적 네트워크 + 새로운 영역의 전문적 역량 @
+ 김정기 - 모임은 나에게 있을 무언가 혜택에 대한 기대감, 전문가가 모여 누군가를 돕는 곳, 기여를 하면
언젠가는 나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 Benefit이 확실해야 함, 선순환 시스템
+ 방미영 - 팝업 비지니스 모델임, 새로운 수익모델, 전문가그룹이 해당 프로젝트 별로 뭉쳤다 헤어지는
새로운 개념의 비지니스 모델 기대, 친목만이 아닌 제2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팀웤 가능
+ 반태성 - 인터넷 검색에서 내 이름 상단 노출, 시에라40가 개인브랜드에 지대한 역할 인정, 기념일, 가족
보다 조직적인 모임으로 확대할 필요성 피력, 칠판에 기록하시며 정리에 도움을 주심
+ 김태균- 모임의 성격을 메모해 오셔서 멋진 목소리로 낭독해 주심, 민족->국가->사회->개인적 이유로
네트워크 성격이 바뀐 요즘, 시에라40가 시대정신을 담은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길 희망
시에라40 3회 정기모임 때 보이지 않는 정신적 기(氣)의 균형을 느끼고 문화적 역량 + 감성이 있는
감각있는 네트워크 지향
+ 김찬 - 개인 인적 네트워크,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시너지를 찾는 모임
+ 조연심 - 40대의 전문성과 열정으로 기여를 하고 가치가 생기면 새로운 수익 창출 가능, 50대와 30대의
허브 역할 수행, 개인브랜드 구축 지원과정 통해 스스로 그 프로세스 학습 가능
+ 세이하쿠- 기여를 통한 가치창출 + 인터넷을 활용한 개인브랜드 구축, 수평적 조직구성으로 모두가 주인인
투명하고 오픈된 네트워크 모임, 시에라40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 미디어로서 가치 향상중
--> 공통적인 의견을 정리해보면,
1) 개인브랜드 구축을 원하는 40대가
2) 먼저 자신의 전문적 기술과 열정 그리고 시간을 기부하여 가치를 만들고
3)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개인브랜드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바로 시에라40 이다.
1-2 회원자격은?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으나 개략적인 정의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신입회원은
+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40대
+ 전문적 기술, 정보,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조직의 힘이 아닌 독립적인 힘으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
+ 기존 회원과 영역이 겹치지 않는 사람 (단 겹치게 되는 경우 조율 후 회원 자격 부여 가능)
회원가입방법은 기존 회원의 추천으로 가능
기획운영위원은 40대 리딩 그룹(Leading Group), 잠정적으로 오늘 회의 참석한 10명 + @
전문적 성격을 유지하고 브랜드 구축을 지원하는 모임으로 포지셔닝함과 동시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께는
지속적인 지원 시스템을, 그렇지 않은 경우 패녈티 부여
패널티 -- 2009년 12월까지 잠정적으로 시범운영기간으로 산정, 총회를 진행하기 전에 가규정 정함
2009년 5월 ~ 12월 월 1회 정기모임시 합당한 통지없이 연속 3회 불참시 회원자격 박탈
시에라40 블로그에서 프로필 삭제, 개인블로그 지원 중지 (단, 장기 해외 거주나 출장은 제외)
2-1 시에라 40 내부가치 프로젝트 [김정국 프로젝트]
김정기, 조연심, 세이하쿠가 공동으로 브랜드 구축에 필요한 명함, 리플렛,블로그 등을 지원
다음 단계인 전문서적 발간을 위한 집필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난항에 부딪힘.
개인브랜드 구축 실패로 현재 진행속도 및 만족도 미비,
내부가치 프로젝트로 존속여부 결정 필요
2-2 시에라40 외부가치 프로젝트 [한인권 박사 프로젝트]
김정기, 조연심, 세이하쿠 및 콘텐츠파워가 브랜드 회복을 위한 지원 진행
3월 25일 평양 방문 이후 블로그에 업데이트가 안되고 정지된 상태
현재 상황 보고 후 향후 존속 및 지원 방향 논의 예정
2-3 시에라40 정회원대상 인터넷,블로그 무상교육 실시 및 기획운영위원 개인브랜드 블로그 구축 지원
백승휴 작가님의 프로필 사진 재촬영 및 개인이미지 교육 실시
월 1회 정기 모임 : 전 회원 대상, 사회적 명사 초정 강연 , 상위 인맥 네트워크 및 자문,고문위원,
신입회원 인적 교류 시간, 사회적 영향력 확보
월 1회 40대 기획운영 모임 : 전문가 Skill UP 과정 (블로그, 이미지, 재테크, 프로젝트 진행 등)
월 1회 조찬모임 : 기획운영위원 전략회의
3-1 향후 정기총회 전까지 임시 운영위(오늘 기획운영위원)가 결정한 사항으로 진행 예정
수입 : 시에라 40 입회비 + 연회비 명목
고문, 자문위원, 기획운영위원 ; 200,000원
일반 정회원 : 100,000 원
월 1회 정기모임 회비 : 20,000원
월 1회 40대 스터디 모임 : 10,000원
월 1회 기획운영위 조찬 모임 : 10,000원
지출 : 시에라40 블로그 월 서버 운영비 100,000원
정기 모임 식대
각종 경조사 ( 시에라40 공식적 경조사는 규정을 정한 이후 시행, 현재 개인적으로 부조)
기획운영 회의 참석자 10명 중 다수의 추천으로 김정기, 세이하쿠, 조연심이 회의기획, 모임안내,총무역할 위임
정기모임 시 방미영,김태균,반태성,김찬님이 사회적 유력인사 및 유명강사 섭외 리스트 작성
3-2 4월 30일 기획운영회의 총 수입 100,000원 (10명,10,000원)
지출 57,300원 (저녁식사 + 모임)
-----------------------------
42,700원 -- 1)
4월 15일 시에라40 제 3회 정기 모임 총 수입 190,000원 (19명, 10,000원)
전월이월 480,000원
지출 400,000원 (인당 20,000 유기농 부페)
-------------------------------------------
270,000원 -- 2)
현재 잔액 1) + 2) = 312,700 원
혹시 빠진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고
다른 이견이 있으신 경우에도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에라40는 열린 공간입니다.
주시는 의견은 반드시 내부 회람 및 미팅을 통해 공지 후 진행여부를 확정하겠습니다.
40대 전문가 인맥 네트워크인 시에라40의 첫번째 기획운영회의를 가지려 합니다.
뜻이 맞고 호흡이 비슷한 분들이 시에라40에 모이고 그것을 통해 서로가 함께 호흡하고 움직여 나가는 것에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것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최근 시에라40 몇몇 고문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모임의 정체성과 운영에 있어 보다 열정과 가치를 부여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전해 들을수 있었습니다. 다른 일반적인 모임과 달리 시에라40의 정체성을 찾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지만 함께 모여 머리를 맏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에라40의 구조를 만들어서 보다 가치있는 분들이 찾는 사회적 의미의 모임이 되는 기획운영회의를 가져 볼까 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지만 이번 기획운영회의를 통해 시에라40의 정체성을 찾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운영 방법을 모색하며 앞으로 진행될 시에라40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고 그로 인해 사회적인 가치를 획득해 나가는 것에 대해 함께 꿈을 그려나갈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에라40의 정회원이신 분은 누구나 오실 수 있으며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 기획운영회의에서 상호 협의된 내용은 그대로 적용될 것이며 이로 인해 우리는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2009/12/06 14:11
권상희 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이정락 제일기획 제작본부 상무
이상 3명 고려중
2009/12/07 11:13
신병건-이천영어마을
이규복-맥스튜디오 대표
안철현-법무법인 로투스 대표 변호사
이기재-원희룡 의원 보좌관
주진용-인터넷채널21 대표이사(이상 6명 참석)
홍화상-작가(참석고려)
2009/12/15 12:43
2010년 희망찬 새해를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