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원하지 않은 결과(또는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 UDE: Un-Desirable Effect, 우디)"를
실제 찾아낸 사례인데,
15개 기업체별로 토론을 거친 후에 스스로 만들고 정리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몸담고 계신 조직과는 "우디"에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비교해 가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체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부분은 일부 삭제 시켰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업종 구분, 종업원 수, 년 매출액, "우디" 작성일자를 공통으로 표기하였습니다.
1. 업종 구분: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150명
년 매출액: 약 250억원(2005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6.11월
1) 조직력이 약하다.
2) 고집이 너무 세다.
3) 자기 업무만 한다.
4) 지난 데이터가 없다.
5) 상하간에 대화가 없다.
6)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다.
7) 부서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다.
8) 안 한다.
9) 업무 편중이 심하다.
10) 불량이 많다.
11)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다.
2. 업종 구분: 건설 시설재 설비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30명
년 매출액: 약 80억원(2007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8.03월
1) 의사소통이 잘 안됨.=>업무적 의사 소통이 안됨.
2) 자재 수급이 잘 안됨.=>생산차질 초래 .
3) 업무 연결이 안됨.=>1번과 동일.
4) 업무 system이 정확히 잘 안되어 있음.=>업무 체계가 부족하다.
5) Data관리가 안되어 있다.=>data가 사장되어 있고, 활용하기 어렵다, 실용성이 없다.
6) 같은 업무를 반복적으로 한다.=>4번과 동일
7) 업무 절차가 관료적, 형식적이다.(의사 결정 및 실행이 늦다.)=>4번과 동일.
8) 정보공유가 안된다.
9) 자기 일만 한다.
10) 자기 업무를 미룬다.
11) 타인한테 의지한다.
12) 직원들에 대한 평가가 너무 주관적이다.(기준이 없다).
13) 결정된 내용이 번복되는 경우가 많다.
14) 회사에서 정한 측정지표가 없다.
15) 사장님 생각을 독단적으로 강요한다.
16) 잔업 발생 원인: 자재 수급이 안되고, 생산 일정이 고려되지 않고 출고일이 잡힘,
17) 생산 여건을 갖춰주지 않고 책임만 강요한다.
18) 생산팀의 능력에 비해 주어지는 작업량이 적다.
19) 생산팀이 할 수 있는 능력은 100이지만, 주어지는 일은 30이다.
(70(유휴생산능력)에 대한 책임은 생산팀 탓으로 한다.)
20) 회사 자금사정이 어렵다.
21) 정확한 출고 일정이 없다.
22) 현장 시공 사진이 없다.(관리도 안된다.)
23) 업무에 창의성이 없다.(개인의 생각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
24) 수금이 잘 안된다.(80%이상이 어음이다.)
25) 상벌에 대한 기준이 없다.(상은 없고 벌만 있다.)
26) 사전 생산 계획이 없다.(긴급 오더 처리로 인해서 생산에 혼선을 빚고 있다.)
27) 안전재고가 없다.(긴급 오더 처리를 못한다.)
28) 유휴생산 능력이 50%정도 된다.
3. 업종 구분: 기계가공설비 툴 자동교체설비 조립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45명
년 매출액: 약 80억원(2006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7.04월
1) 부서간의 의사소통 전달이 미흡하다.
2) 적정 재고량의 기준이 정확하지 못하다.
3) 제품의 구성품 결품이 발생한다.
4) 고객요구 납기 일자가 정확하지 못하고 변경이 잦다.
5) 개개인의 직무역량이 차이 난다.
6) 공급처의 공급과 품질에 문제가 많다.
7) 부품 가지 수에 비하여 공급처의 수가 적다.
8) 숙련된 전문기능인이 부족하다.
9) 수입검사가 제때에 이루어지지 못한다.
10) 입맛에 맞는 공급처가 부족하다.
11) 실무 담당자의 업무추진 시 재량 권한의 폭이 좁다.
12) 일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13) 리더쉽이 부족하다.
14) 각 개인의 업무 폭이 좁다.
15) 주 업무 외 잡무일이 많고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16)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못하다.
17) 생산 매출액은 달성하였지만 이익이 나질 않는다.
18) 원가의식이 부족하다.
19) 견적 등 정책적 기준이 없어 업무진행 시 직원간 괴리가 발생한다.
20) 근무시간이 너무 길다.
21) 잔업시간이 너무 많다.
4. 업종 구분: (첨단)섬유 가공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65명
년 매출액: 약 100억원(2007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8.07월
1) 상호의사 소통의 어려움 -> 업무진행 공유의 어려움.
2) 납기 준수 문제, 불량 발생, 품질문제로 인한 영업의 어려움.
3) 생산 아이템(바이어 요구조건, 스펙)의 공유문제.
4) 샘플 생산의 퀄리티 유지문제.
5) Shortage(부족분) 주문에 관한 생산원가 손실에 관한 문제.
6) 신상품에 대한 지식 부족, 작업지시서 내용 파악 부족.
7) 정확한 작업지시 결여 -> Touch(터치) 등 기준 불명확함.
8) 작업내용 및 작업진행 내용에 대한 기록 부재로 인한 정확한
데이터 부족(동일한 작업을 하여도 다른 상태로 나옴).
9) 작업책임자의 작업내용 정확히 파악 못함 문제시 초기 대응 안됨.
=> "퀄리티 문제, 제품의 지식(특징,작업 조건 등) 결여."
5. 업종 구분: 바이트 홀더 가공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25명
년 매출액: 약 40억원(2006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7.12월
1) 생산부장의 업무가 광범위하여 생산에 집중이 어렵다.
2) 사장님의 지시사항이 100%를 부장 이하 부조직에 전달하지 안는다.
3) 사장님의 지시사항이 현장 상황과 맞지 않아 부장이 생략한다.
즉 관리자끼리 서로 생각이 다르다.
4) 사장님의 목표 및 요구사항이 너무 높아 실현 가능성이 어렵다.
5) 사장님의 고집은 아무도 꺾을 수 없어서 모든 업무는 사장님의 뜻대로 되야한다.
즉 우리는 사장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해야 한다.
6) 우수사원 선정기준이 불합리 하다.
7) 관리자들의 자기관리가 부족하여 결근이 빈번하다.
8) 현장이 너무 협소하여 공간의 여유가 없다.
6. 업종 구분: 자동차 부품(냉간단조품) 가공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60명
년 매출액: 약 100억원(2006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7.12월
1) 납기지연 문제.
2) 업무처리 절차 기준설정 미흡.
3) 현장작업자 교육 필요.
4) 재고관리.(정확성 필요)
5) 결산 시 부서간 결산자료 제출일정 미 준수.
6) 장비수리업체 대금결제 지연문제.
7) 개발 금형 대금 지급기준 문제
8) 자재수급의 기준 미흡.(재고보유 기준)
9) 숫자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10) 전체적인 현황흐름의 취합결여.
11) 영업 추가발주에 대한 진행이 지연.(단납기)
12) 각 팀간의 정보공유 안됨.
13) 각 부서간 사전계획 수립이 안됨.(긴급발주 과다)
14) 품질에 대한 인식이 결여.
15) 공정 중의 품질문제 발생시 진행 방향 결정이 늦다.
16) 생산의 작업표준 미 준수로 인한 불량 발생이 많다.
17) 공무 공구 사용 후 반납이 안되고 있다.
18) 현장과 관리자와의 유대관계 미흡.
19) 기업 전산화 관련 ERP 시스템 구축 시급.
20) 현장 작업자 교육이 필요, 원가에 대한 생각이 결여.
21) 단 납기에 대한 현장 작업자의 긴급성 결여.
7. 업종 구분: 매카트로닉스 부품 가공 및 조립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300명
년 매출액: 약 1200억원(2007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6.09~10월(1차), 2008.05월(2차)
* 1차(1일차):
1) 매출이 줄고 있다.
2) 단 납기가 많아지고 있다.
3) 재공품이 많다.
4) 주문 후 사양 변경이 많다.
5) 원재료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다.
6) 원가가 상승하고 있다.
7) 경쟁 업체가 많다.
8) 관리자가 많다.
9) 재고조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10) 생산직 급여가 낮다.
11) 제품 사양이 복잡해지고 있다.
12) 공정간 대기시간이 많다.
13) 애사심이 부족하다.
14) 부서간 협조가 미흡하다.
15) 부서간 의사전달이 원활하지 않다.
16) 의사 결정이 늦다.
17) 고객 지급품의 입고가 늦다.
18) 근무 시간이 줄고 있다.
* 1차(2일차):
1) 공정간 재고가 많다(억수로).
2) 부문별 업무량이 불균형 하다.
3) 공간 활용에 제약이 있다.
4) 지시사항의 일관성이 없다.
5) 너무 간섭이 많다.
6) 관리인이 너무 많다.
7) 공정 전체가 통제되지 않는다.
8) 구체적인 목표를 모르겠다.
9) 수단만 지시하지 목표를 지시하지 않는다.
10) 납기 준수가 힘들다.
11) 원자재의 수입 리드타임이 일정하지 않다.
12) 원자재의 납기가 너무 길다.
13) 조직원의 의식에 한계가 있다.
14) 업무를 피동적으로 한다.
15) 종업원의 교육이 부족하다.
16) 성과에 대한 보상이 없다.
17) 계획되지않는 긴급 사항이 많다.
18) 생산 지원이 미흡하다.
19) 현장 사원의 상벌의 이행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20) 논리적인 지시보다 권위적인 지시가 많다.
21) 규정에 억매일 때가 많다.
* 2차:
1) 납기의 원칙이 없다.(납기 순서가 흐트러진다, 원인 제공자: 영업부)
2) 원소재 납기가 불규칙하고 우리가 통제하기 어렵다.
3) 생산부와 업무상 연관된 생산 지원 부서들간의 소통이 잘 안된다.
4) 국내 부품의 품질로 인하여 뒷 공정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5) 생산 인력이 부족하다.(인력 충원이 필요하다.)
6) 비 정규직의 이직율이 높은 게 문제이다.
7) 생산 시 예외적인 작업이 발생하여 설비 가동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8) 생산현장의 공정별 능력의 차이 등으로 인하여 예견된 제약공정이 발생하고 있음.
8. 업종 구분: 목재 가공업체
종업원 수: 약 120명
년 매출액: 약 340억원(2005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6.03~04월
* 생산부문:
1) 정확한 생산 예정일을 모른다.(영업)
2) 생산량이 계절에 따라 몰리는 경우.영업의 수주량이 생산capa에 맞지 않게 수주되는 경향이 있다.(관리)
3) 흐름생산이 되어야 한다.(경영진)
4) 계획생산인데도 불구하고 돌발생산으로 들어오는 부분이 많다 -> 긴급오다,수정오다,재오다(Q.C)
5) 납기변경에 관한 정보를 영업담당자만 알고 있고, 변경된 생산납품계획에 반영이 늦다.(영업)
6) 영업담당자들이 현장 시공일정을 확보하기 위해서 납품계획과 관계없이 일시에 생산량을 의뢰한다.(관리)
7) 긴급오다 및 capa에 초과시 외주처리에 있어서 외주가공비용에 대한 부담을 생산부서가 느낀다.(Q.C)
8) 제조원가에 대한 부담감, 성과지표 및 데이터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다.(업무지원)
9) 영업에서 요구하는 리드타임이 생산에서 구현할 수 있는 리드타임보다 짧다.(생산계획)
10) 영업에서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소량다품종을 수주함으로써 생산성을 저하시킨다.(관리)
11) 본 생산 누락분, 부족분 발생시 추가생산에 대하여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한다.(Q.C)
12) 생산정보화시스템이 잘 맞지 않아서 실행에 집중하지 못한다.(업무지원)
13) 공정별 작업실적을 관리목표지표로 수치화 하기가 쉽지 않다.(생산)
14) 제품별 표준화가 쉽지 않다.(생산)
15) 영업에서 요구하는 납품일 변동이 있을것 같은데 생산쪽과 사전업무조율이 되지 않는다.(생산계획)
* 영업부문:
1) 납기에 관하여 생산과 영업이 보는 관점이 서로 다르다.(생산설계)
2) 특히 긴급 오다 부분은 납기에 대해서 신뢰를 못한다.(생산설계)
3) 생산 의뢰하는 제품사양이 명확하지 못하고, 관련부서와의 사전협의가 늦다.(생산계획)
4) 생산CAPA를 초과하는 영업 오다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15%물량, 생산)
5) 납품계획에 대한 수시 업데이트 지연.(Q.C)
6) 제품의 사양결정이 고객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향이 많다.(생산)
7) 건설사의 일방적인 납기 요구 시 본사 생산납기에 대한 정확한 협의가 필요하다.(Q.C)
9. 업종 구분: 자동차 부품(냉간단조품) 가공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80명
년 매출액: 약 130억원(2003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4.08월
* 수주 및 생산계획부문:
1) 생산은 평준화되지 않는다.
2) 판매예측 적중률이 낮다.
3) 시급한 주문이 많다.
* 제조부문:
4) 관리항목이 많다.
5) 준비교체 작업이 너무 잦다.
6) 월말 출하 집중 현상이 생긴다.
* 자재부문:
7) 자재 결품이 잦다.
* 설계/기술부문:
8) 부품의 표준화가 미흡하다.
9) 문제 발생 후 설계변경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 인사/노무부문:
10) 직원들의 기술력과 경험이 제한적이다.
10. 업종 구분: 학습지 및 유아용 전집류 도서 제조 및 판매업체
종업원 수: 약 50명
년 매출액: 약 100억원(2005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6.04월
* 공통(학습지, 아동전집도서)의 "우디":
1) 누구도 먼저 이야기 하지 않는다.
2) 학습지 종류가 너무 많다(학습지).
3) 변화하는 방법을 모른다.
4) 각 부서가 너무 폐쇄적이다.
5) 확실한 목표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 지고 있지 않다 .
6) 회의가 너무 많다.
7) 회사와 직원간의 약속이 안 지켜진다.
8) 명확한 업무 프로세스가 없다.
9)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10) 의사 결정이 너무 느리다.
11) 영업사원을 무시한다.
12) 직원복지가 너무 미흡하다.
13) 자기 자신이 먼저 하려고 하지 않는다.
14) 부서간 업무 협조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
15) 상/벌 제도가 미흡하다.
16) 부서장의 권한이 없다.
17) 모르쇄 문화가 팽배하다.
18) 제품의 납기일자를 맞추지 못한다.
납기 준수일 : 아동전집도서(10%), 학습지(98%) - 담당자 동의
19) 실무인원이 부족하다.
20) 상품종류가 부족하다(아동전집도서).
* 본관소속 부서의 "우디":
1) 실무진이 겪는 어려움과 경영진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실무진, 고객, 지사의 어려움을 실감하지 못함.
2) 생산, 개발, 영업의 표준화 및 관리 규정(문서화된 규정)이 없다.
3) 분기, 반기, 연간 계획 사업 계획안이 없다.
4) 리드타임(제작 기간)을 무시한 생산 의뢰(개발 의뢰)가 잦다.
5) 품질 관리 기능, 재고 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다.
6)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만들기보다는 회사가 만들 수 있는 상품으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7) 상품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8) 회사 내 사규 등 규칙이 안 지켜지고 있다.
9) 사소한 문제점까지 상부에 직접 보고된다.(특히 지사)
10) 지사와 본사와의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
* 신관소속 부서의 "우디":
1. 소비자 상담실의 절대성.(ARS 전화 필요.)
2. 팀간의 대화부족으로 업무조율의 어려움.
3. 학습지의 품질가치 하락.
4. 지사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투자위축.(ex. 영업지 지원)
5. 지사에 상품의 원활한 제공미비.(지정된 출고일 외에 예외 없음)
6. 지사에 제공되는 상품의 누락으로 인한 업무의 어려움.
7. 팀장들의 권한이 절대 없다.
8. 게시판의 기능이 없다.(결정된 정책에 대한 정보공유 어려움)
9. 영업부서의 기본적이 영업의 소도구가 전혀 지원이 안된다.
ex) 브로마이드 제공 등.
10. 학습지 회사에 대한 인지도는 있으나, 발행되는 각 제품의 무변화로 인한 인지도 하락으로 영업이 어렵다.
11. 교육의 문제점.( 각 제품의 밑바탕이 되는 기본교육필요 -> 편집국 협조사항)
12. 어떤 정책의 시작은 있으나, 정책의 일관성이 없고, 결말은 있으나 또한 책임 소재가 없다.
* 아동전집도서의 "우디":
1. 상품 기획 제작 시 충분한 협의 필요.
2. 지속적인 광고 전략 필요.
3. 총판장의 비협조적인 자세.
4. 본사의 실현 가능한 비젼 제시 부재.
5. 정책의 일관성이 없음.
6. 본사, 총판의 업무 공유 및 협조 부족.
7. 신상품 개발의 Lead Time이 너무 길다.
8. 유통 및 관리법의 개선이 필요.
9. 낙후된 시장 환경 -> 의식개혁이 필요.
10. 총판, 대리점의 과도한 요구사항.
11. 업종 구분: 전자부품 공급 무역회사
종업원 수: 약 10명
년 매출액: 약 500억원(2005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6.04월
1) 학연이나 지연에 의한 업체 선정으로 업무 담당자가 업무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2) 업무 중 갑작스런 오더(윗분)로 인하여 진행해야 하는 업무를 연기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3) 식당 이용에 제한이 있다. 구내식당만 이용해야 하는데 이용에 불편이 있다.
식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면?
4) 사무기기 등 사무실 배치가 실무자 편의 중심으로 되어있지 않다.
5) 년/월차 등의 휴가 규정이 없고, 업무로 인해 휴가 사용이 어렵다.
6) 근무 시간 (출퇴근 등 휴식시간 포함)이 명확한 경계가 없다.
실제 시간규정은 있으나 명확하지 않음.
7) 업무일지가 보이기 위한 업무를 만들어 창조성을 저하시킨다.
8) 임원들의 행선지 파악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9) 임원들이 외부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직접 안받아 주시는 경우가 많다.
12. 업종 구분: 자동화 기계 가공 및 조립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130명
년 매출액: 약 400억원(2005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6.10~11월
* 1일차:
1) 생산 스케줄링이 잘 안 된다.
2) 업무분장이 잘 되어있지 않다.
3) 실시간 재고 집계가 되지 않는다.
4) 현장의 기능인력 절대부족
5) 긴급 품 과다
6) 특정업체에 집중되어 있다.(부품공급업체)
7) 생산정보의 공유가 잘 되지 않는다.
8) 원가 개념이 부족하다.
9) 객관적 분석자료가 부족하다.
10) 부품리스트가 정확하지 않다.
11) 특근 및 철야가 잦다.
12) 현장의 정위치 및 정리정돈이 잘 되지 않는다.
13) 과다한 다품종 소량생산
14) 품질보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15) 기술 지원력이 부족하다.
16) 납기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어 있다.
17) 각부서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다.
* 2일차:
1) 설계의 변경이 잦다.
2) 원자재의 불량이 많다.(주물소재 20%)
3) 생산계획의 수립이 늦다.(모기업의 주문이 늦다)
4) 현장기능인력의 절대부족.
5) 사내/외 공정간 흐름이 원만하지 않다.
6) 우리자신의 능력을 확실하게 인지하지 못함.(표준지표 등.)
7) 개발품에 대한 공정절차서의 불명확.
8) 부서간 업무분장의 불명확.
9) 전체적인 생산계획이 없다.
10) 납기에 대한 개념 미확립.
11) 자주검사 미흡으로 반복불량 발생.
12) 제품의 master list의 부재(BOM).
13) 전산시스템 활용도 미흡.
14) 주 5일제 근무제의 도입 및 시행.
15) 원가개념의 미흡.
16) 생산관리 인력의 부족.
17) 외주처리 능력의 부족.
18) 높은 기술력 필요 제품 수주 시 사전협의 부족.
19) 관리자의 리더십과 실무자의 fellowship 부족.
20) 설계인력의 절대적 부족.
21) 신규개발품 및 신제품의 일정관리 미흡.
22) 직원들의 주인의식 미흡.
23) 외주업체 개발 미흡.
24) 현장직원의 기술개발을 위한 교육기회 부족.
13. 업종 구분: 배수용 펌프 제조업체
종업원 수: 약 18명
년 매출액: 약 30억원(2007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8.01월
* A 대리:
1) 사람이 부족하다.
2) 업무 분장이 안된다.
3) 연구/개발/설계의 일을 해야 하나, 현실적으로는 사후 QC 성격의 업무가 대부분이다.(50:50)
4) (대형)펌프에 대한 자체 설계/조립(생산)/성능 시험 기술이 없다.
5) 외부도면에 대한 진위 여부를 판정하는 기술이 없다.
6) 장기 근로자가 없다.(따라서 기술 축적이 안되고 있음)
7) 공장 위치와 인건비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인력 수급이 어렵다.
8) 공동의 목표가 정해져도 매출이 안 올라간다.
9) 재미있는 회사 생활이 없다.
10) 전기/전자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 "인력 = 기술"
* B 부장:
1) 기업의 신장세가 떨어지고 있다.(2007년도부터 급격히 하락하고 있음)
2) 장기 근속자가 없다.
3) 기계 기술분야의 인원이 부족하다.(주로 섬유업종에 종사한 사람이 많다(3명),
기계업종(선반, 용접 2명)).
4) 신입 사원에 대한 기술 전수가 단절되어 있다.(2007년도부터)
5) 공동의 의식을 고취시키고 동기부여를 위한 교육이 되어야 한다.
6) 본 교육 내용이 실행 가능해야 한다.
7) 대화의 창구가 없다.(사장님은 대화의 창구가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다)
8) 인력 양성을 내부적으로 한다는 것은 여건상 어렵다.
(사외 교육 프로그램 참여, 타 사 방문, 박람회 참석 등이 요구됨).
9) 외부 인력을 영입하는 문제는 적합한 인력도 없고, 인건비 등이 안 맞는다.
10) 생산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
(인원이 부족하여 교육의 기회가 있어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11) 우리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사장님의 역할이 중요하다).
=> "신뢰와 믿음, 인력"
* C 주임:(퇴사 후 재 입사)
1) 본연의 구매/자재 업무보다 타 업무(생산관리)로 소비하는 시간이 많다.(10:90)
2) 구매/자재 업무도 미숙한 부분이 많다.
3) 상사와의 의사소통이 안되고 있다.
4) 업무의 독촉을 많이 받고 있다.
(납기 준수율: 20~30%(Wilo 기준), 따라서 관공서 오더도 영향을 받음).
5) 생산에서 납기 대응을 잘 못한다.(Know-how(경험) 부족)
=> "납기 독촉으로부터의 해방"
* D 과장(현재 퇴사):
1) 영업 인력이 부족하다.(이유: 계약에서 수금까지 10회 방문해야 함)
2) 납품, 시운전을 전담할 별도의 남자 인력이 필요하다.
3) 사내에서 받는 Stress가 많다.(이유: 회사 업무가 일관성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4) 사장님께 보고하는 Cycle이 너무 빈번하고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소가 많다.
(사장님께서는 너무 세심하게 보고를 요구한다.)
5) 상하간의 불신이 많다.
(이유: 직원들을 믿고 맡기질 못한다. 사규를 적용해야 한다.)
6) (급여, 복지 등) 문제점에 대한 직언을 해도 사장님께서 받아드리지 않을 것이다.
7) (관공서)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영업 활동비에 대한 부담이 있다.
8)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성과급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
9) 사장님이 담당자의 의견을 간과하고, 我田引水격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10) 수의계약을 위한 여건 조성이 안되고 있다(예, 논공 단지 안에 입주해야 하는 문제 등)
=> "상하간에 불신 해소와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 교육이 안되어 있고, 장기 근속자가 없다."
* E 주임(현재 퇴사):
1) 인원이 부족하다.
2) 각자 고유의 역할이 있지만 예외적인 업무가 많이 발생한다.
(영업업무로 입사했지만, 부서 불문하고 단순 보조업무에 그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
3) 자기 업무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타 부서 업무를 지원해야 한다고
지명됨으로써 본의 아니게 타인에게 미루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4) 출퇴근 시간에 있어서는 (여직원)기혼과 미혼간에 차등이 있어야 한다.
5) 회의시간(아침 조회)이 너무 길고, 효율적이지 못하다.
6) 같은 여직원간에 역할 분담 등에서 보이지 않는 갈등이 생긴다.
=> "인력, 근무환경(출/퇴근 문제)"
* 전체 의견:
1) 상호간의 의사소통이 안된다.
2) 개인적인 의견이 달라서 의견충돌이 일어난다.
3) 용접할때 보조할 직원이 필요하다.
4) 정반을 교체했으면 좋겠다.
5) 조립의 순서나 가공상의 문제점에 대해서 잘 모른다.
6) 거래처의 결재독촉 전화에 많이 시달린다.
14. 업종 구분: 외국계 생명보험회사(팀)
종업원 수: 약 15명
년 매출액: 모름
"우디" 작성일자: 2006.10월
1) 미루는 것.
2) 풀 부족.
3) 고객에게 전화 부족.
4) 잠이 많다.
5)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음.(즉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함)
6) 지레짐작,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움.
7) 사건의 전후에 생각이 많음.
8) 강한 소개요청을 못함.
9) 편안함 추구, 어려운 것이 싫다.
10) RP부족.
11) 잦은 부부 싸움(사소한 말다툼)으로 인한 스트레스.
12) 삼천포로 빠진다.(유혹에 잘 넘어간다)
13) 핑계가 많다.
14) 거절에 대한 두려움(미리 걱정).
15) 소개거절 시 민폐라 생각함. 폐 끼칠까 두려움.
16) 기술적인 RP부족으로 인한 소개자 및 실적 없는 소개 시장 소진에 대한 두려움.
17) 쉬운 상대만 찾고, 두려운 상대는 미루게 됨.
18) 아이스브레이킹이 약함.
19) 고객관리 및 풀 개척.
20) 리치마켓에 대한 두려움.
21) 전문지식 부족으로 인한 자신감 결여.
22) 고액 고객에 대한 두려움.
23) 고객과의 타협.
24) 게으름. 결단력 부족.
25) 체력부족.
15. 업종 구분: 전자부품 가공 제조회사
종업원 수: 약 120명
년 매출액: 약 1000억원(2006년말 기준)
"우디" 작성일자: 2007.11월
* 1일차:
1) 같은 품질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
2) 외형은 성장 – 부가가치는 하락.
3) 스스로 최고라는 자만심.
4) 고객에 대한 중요성 희박.
5) 수주에서부터 생산까지 일관성 결여.
6) 개선 의식&행동 결여.
7) 일에 대한 열정 부족.
8) 업무중심적 보다는 유교적 문화.
9) 개인 / 부서간 이해관계 복잡.
10) 신제품에 대한 경쟁력 부족.
11) 내부고객(직원)에 대한 관심 필요.
12) 외부환경에 대한 대응 미흡.
13) 형식화에 불과한 절차서.
14) 고객에 대한 정보수집 미흡.
15) 실패비용으로 인한 도전정신 부족.
* 2일차:
1) 많은 회의와 보고자료.
2) 원가에 대한 개념 부족.
3) 사후관리 시스템 부족.
4) 부서 / 계층간 커뮤니케이션 부족.
5) 부서간 업무협조 미흡.
6) 부서간 책임을 회피하는 성향.
7) 근본대책보다는 임시방편적 대책.
8) 본인의 업무에 대한 전문성 결여.
9) 잦은 오더 변경으로 인한 생산차질.
10) 타부서 업무에 대한 이해도 부족.
11) 내 탓이 아니라 네 탓이오.
12) 기초기술에 대한 투자 미흡.
13) 성과에 대한 보상 결여.
14) 부서간의 잦은 인원 이동.
15) 문제해결에 대한 주체가 없음.
16) 급한 일 일수록 룰을 제시.
읽어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디"는 어떤 원인에 의해서 나타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이지,
결코 문제점이 아닙니다.
이제 조직 내에서 "우디"를 충분히 토론 하였다면,
다음 단계는 과연 "우디"가 발생한 원인이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것이겠죠!
왜냐하면 원인을 찾아야만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우디)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자! 이제, 원인을 찾아 길을 떠납시다!
-바이어블비전 김정국 올림-


